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햇볕같은이야기는 최용우가 1만편을 목표로 1995.8.12일부터 매일 한편씩 써오고 있는 1천자 길이의 칼럼입니다. 그동안 쓴 글을 300-350쪽 분량의 단행본 26권으로 만들었고 그중 13권을 교보문고에서 판매중입니다.글이 필요하시면 언제든지 동의 없이 가져다 쓰셔도 됩니다. 책구입 클릭!

왜 광고는 여자를 유혹하나

햇볕같은이야기2 최용우............... 조회 수 2220 추천 수 0 2003.01.09 09:4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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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아침 차 한잔 마시면서 전해드리는 햇볕같은 이야기
♣♣그 1717번째 쪽지!

        □  왜 광고는 여자를 유혹하나

광고는 항상 매력적이고, 광고는 실패를 말하지 않고, 광고에는 항상 미남미녀가 등장하고 성공한 사람들만 나옵니다. 그리고 이 물건을 사면 여러분도 이렇게 살 수 있다고 은근슬쩍 속입니다.
텔레비젼 광고는 대부분 여자들에게 타킷이 맞추어져 있다는 사실을 아십니까?  "여호와 하나님이 지으신 들짐승 중에 뱀이 가장 간교하더라(창세기3:1)"
간교한 뱀은 남자인 아담에게 접근하지 않았습니다. 광고의 효과는 쉽게 그 권위를 얻어낼 수 있는 사람에게서 효과가 큽니다. 청소년들이 좋아하는 스타가 광고를 하면 그것이 자신에게 별로 필요 없는 것일지라도 그것을 사는 것은 권위를 부모나 선생님에게 두지 않고 스타에게 두고 있다는 증거입니다.
광고는 보암직도 하고 먹음직도 하고, 그것을 가져도 괜찮다고 유혹합니다. 그 유혹에 잘 넘어가는 사람들이 바로 여자들입니다. 그래서 자동차 광고에도, 집 광고에도 여자들이 나와서 남편들을 설득하여 이 물건들을 사라고 말하는 것입니다.  
하늘에 권위를 두고 남편에 우선 권위를 두는 여자들은 광고의 유혹에 넘어가지 않는 현명한 여인이 될 것입니다. (명심!)  ⓒ최용우

♥2003.1.8 물날에 좋은해, 밝은달 아빠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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