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글모든게시글모음 인기글(7일간 조회수높은순서)
m-5.jpg
현재접속자

햇볕같은이야기는 최용우가 1만편을 목표로 1995.8.12일부터 매일 한편씩 써오고 있는 1천자 길이의 칼럼입니다. 그동안 쓴 글을 300-350쪽 분량의 단행본 26권으로 만들었고 그중 13권을 교보문고에서 판매중입니다.글이 필요하시면 언제든지 동의 없이 가져다 쓰셔도 됩니다. 책구입 클릭!

9는 내가 아닙니다

햇볕같은이야기2 최용우............... 조회 수 2001 추천 수 0 2003.01.23 08:08:52
.........
♣♣매일 아침 차 한잔 마시면서 전해드리는 햇볕같은이야기
♣♣그 1730번째 쪽지!

        □ 9는 내가 아닙니다.

제목은 잊었지만 너무 감동적이어서 지금도 대사를 기억하고 있는 영화가 있습니다. 이루어질 수 없는 사랑이었는데 온갖 어려움을 이기고 해피엔딩으로 영화는 마지막 대사를 남기며 끝이 납니다.
"우리의 사랑을... 사탄이 시기할까 두려우니, 너무 좋은 표정 짓지 말고 마음속으로 조금씩  조금씩 아껴가며 사랑해요 우리..."
그렇습니다. 사탄은 '시기하는 자'입니다. 하나의 꼬투리를 잡으면 거기에 아홉을 보태서 결국은 일을 망치게 합니다.
누군가에게 섭섭한 마음이 있습니까? 그 마음이 1이라면, 사탄은 거기에 9를 보태서 별것도 아닌 일 가지고 원수가 되게 합니다. 처음에 한번 작은 거짓말이 나중에 수습 할 수 없이 커지는 것도 처음 한번은 내가 하지만 나머지 아홉은 사탄이 보탠 거짓말입니다. 한 성질 하는 사람도 마찬가지로 그 성질의 9는 사탄이 보태준 것입니다. 아시겠습니까? 한 성질 한다고 자랑하지 마세요. 내 성질은 1밖에 안되고 나머지 아홉은 사탄이 하는 짓이란 말입니다. 사탄의 꼭두각시노릇이지 성깔자랑이 아니란 말입니다.
사탄이 아홉을 보태도록 맨 처음의 1을 만들지 않는 것이 중요합니다. 나도 모르게 화를 내고 있다면 얼른 깨달으세요. 지금 사탄이 화를 내고 있구나! ⓒ최용우

♥2003. 1.23 나무날에 좋은해, 밝은달 아빠 드립니다.
♥홈페이지에 좋은 글이 더 많이 있습니다. http://cyw.pe.kr

눈물겹도록 깨끗하고 감동적인이야기를 매일 5편씩 무료로 보내드립니다. 받으실 E-mail 만  입력하세요.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1757 햇볕같은이야기2 동정심 마비 [4] 최용우 2003-03-01 2198
1756 햇볕같은이야기2 하나님의 이름 [2] 최용우 2003-02-28 2590
1755 햇볕같은이야기2 의학적으로 본 믿음 최용우 2003-02-27 2173
1754 햇볕같은이야기2 알렉산더와 노무현 최용우 2003-02-26 2238
1753 햇볕같은이야기2 저녁 잠자리에 들기 전에 [5] 최용우 2003-02-25 4661
1752 햇볕같은이야기2 아침에 일어나면 [1] 최용우 2003-02-25 830
1751 햇볕같은이야기2 이 세상에서 가장 힘든 일 최용우 2003-02-24 2744
1750 햇볕같은이야기2 행복연습 최용우 2003-02-21 2141
1749 햇볕같은이야기2 해도 최용우 2003-02-20 1911
1748 햇볕같은이야기2 세종대왕 상 file 최용우 2003-02-19 2236
1747 햇볕같은이야기2 잘 못 판단한 것을 회개했습니다. [2] 최용우 2003-02-18 2026
1746 햇볕같은이야기2 하나님은 살아계신가? [7] 최용우 2003-02-17 3018
1745 햇볕같은이야기2 뭐 이 "따구" 인간이 다 있어? [3] 최용우 2003-02-15 2274
1744 햇볕같은이야기2 다음 칸 최용우 2003-02-14 1868
1743 햇볕같은이야기2 일본에 원자폭탄이 떨어진 이유 최용우 2003-02-13 3168
1742 햇볕같은이야기2 주인과 종 [1] 최용우 2003-02-12 2714
1741 햇볕같은이야기2 요술봉 최용우 2003-02-11 2404
1740 햇볕같은이야기2 아스클레피오스와 맘몬신 [3] 최용우 2003-02-10 3652
1739 햇볕같은이야기2 햇빛과 햇볕 [2] 최용우 2003-02-08 4291
1738 햇볕같은이야기2 담배값을 1만원이상 인상해야 합니다. [1] 최용우 2003-02-07 1844
1737 햇볕같은이야기2 불쌍한 남편 최용우 2003-02-05 3427
1736 햇볕같은이야기2 술취하지 말라 [2] 최용우 2003-02-04 3188
1735 햇볕같은이야기2 술과 주 최용우 2003-02-03 1973
1734 햇볕같은이야기2 개미집에 물붓기 최용우 2003-01-30 2664
1733 햇볕같은이야기2 화인 맞은 양심 최용우 2003-01-29 4080
1732 햇볕같은이야기2 예수님이 타신 차 [2] 최용우 2003-01-23 2254
1731 햇볕같은이야기2 겸손과 교만 [1] 최용우 2003-01-23 2837
» 햇볕같은이야기2 9는 내가 아닙니다 최용우 2003-01-23 2001
1729 햇볕같은이야기2 어리석은 것은 사람뿐! 최용우 2003-01-23 1998
1728 햇볕같은이야기2 굳어져가는 시간 최용우 2003-01-21 2215
1727 햇볕같은이야기2 단점은 강점이다 최용우 2003-01-20 2092
1726 햇볕같은이야기2 세상에 어리석은 사람은 최용우 2003-01-18 2041
1725 햇볕같은이야기2 서로 만지고 삽시다!!! [1] 최용우 2003-01-17 2085
1724 햇볕같은이야기2 피가 나도록 움켜 잡으라 최용우 2003-01-16 2084
1723 햇볕같은이야기2 아름다운 세상 최용우 2003-01-16 2085
    본 홈페이지는 조건없이 주고가신 예수님 처럼, 조건없이 퍼가기, 인용, 링크 모두 허용합니다.(단, 이단단체나, 상업적, 불법이용은 엄금)
    *운영자: 최용우 (010-7162-3514) * 9191az@hanmail.net * 30150 세종시 보람1길12 호려울마을2단지 201동 1608호
XE Log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