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글모든게시글모음 인기글(7일간 조회수높은순서)
m-5.jpg
현재접속자

햇볕같은이야기는 최용우가 1만편을 목표로 1995.8.12일부터 매일 한편씩 써오고 있는 1천자 길이의 칼럼입니다. 그동안 쓴 글을 300-350쪽 분량의 단행본 26권으로 만들었고 그중 13권을 교보문고에서 판매중입니다.글이 필요하시면 언제든지 동의 없이 가져다 쓰셔도 됩니다. 책구입 클릭!

교회에서 조는 성도

햇볕같은이야기2 최용우............... 조회 수 2209 추천 수 0 2003.05.10 09:31:45
.........
♣♣매일 아침 차 한잔 마시면서 전해드리는 햇볕같은이야기
♣♣그 1806번째 쪽지!

        □ 교회에서 조는 성도

숨을 안 쉬고도 사는 사람은 없습니다.
누구나 의식적이든 무의식적이든 숨을 쉬고 삽니다.
그래서 자신의 숨을 가만히 관찰해 보면 자신의 마음을 알 수 있습니다.
마음이 불안하거나 무서우면 숨이 불규칙합니다.
걱정이 있으면 저절로 한숨을 내쉬지요.
숨쉬는 코가 막히면 그것은 감기입니다.
자신감이 넘치면 숨을 씩씩하게 내쉽니다.
숨을 잘 쉬는 사람은 건강한 사람입니다.
그런데, 교회에만 오면 조는 사람이 있지요
그 원인은 교회 안에 들어오면 숨쉬기가 편하기 때문입니다.
세상에서 힘든 사람일수록 엄마의 품 같은 교회안 공간이
그렇게 아늑하고 좋아서 자기도 모르게 숨을 안식하는 것입니다.
조는 성도에 대해 너그러워 지세요.
존다는 것은 그만큼 믿고 경계심을 풀었다는 뜻이거든요.
설교는 귀로만 듣는 것이 아닙니다.  
설교는 영혼으로도 듣는 것이기 때문에 졸면서도 다 듣지요.
음... 그렇다고 너무 졸지는 마시구요.^^ ⓒ최용우

♥2003. 5.10 흙날에 좋은해, 밝은달 아빠 드립니다.
♥홈페이지에 좋은 글이 더 많이 있습니다. http://cyw.pe.kr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1827 햇볕같은이야기2 꿈☆은 이루어진다. 최용우 2003-06-04 2302
1826 햇볕같은이야기2 어두움 최용우 2003-06-03 1735
1825 햇볕같은이야기2 내 평생에 [4] 최용우 2003-06-02 1989
1824 햇볕같은이야기2 박종팔을 아십니까? [2] 최용우 2003-05-31 4033
1823 햇볕같은이야기2 마귀가 주는 열가지 생각 [3] 최용우 2003-05-30 2395
1822 햇볕같은이야기2 비밀 한가지 [3] 최용우 2003-05-30 2061
1821 햇볕같은이야기2 기도 최용우 2003-05-28 2055
1820 햇볕같은이야기2 늦더라도 [2] 최용우 2003-05-27 1926
1819 햇볕같은이야기2 한가지 일 최용우 2003-05-26 1845
1818 햇볕같은이야기2 진정한 성공 [1] 최용우 2003-05-24 2129
1817 햇볕같은이야기2 거절 최용우 2003-05-24 1981
1816 햇볕같은이야기2 기도응답의 결정적인 세가지 열쇠 최용우 2003-05-22 2643
1815 햇볕같은이야기2 하나님의 음성을 듣지 못하는이유 [1] 최용우 2003-05-21 2253
1814 햇볕같은이야기2 사랑의 사도 최용우 2003-05-21 1917
1813 햇볕같은이야기2 너무 힘들어요 최용우 2003-05-19 2043
1812 햇볕같은이야기2 어떻게 쓸 것인지 먼저 최용우 2003-05-18 1830
1811 햇볕같은이야기2 낙심하지 않고 최용우 2003-05-16 1954
1810 햇볕같은이야기2 종자가 되려면 최용우 2003-05-16 1847
1809 햇볕같은이야기2 코가 막히고 귀가 막히고 최용우 2003-05-14 2437
1808 햇볕같은이야기2 말 걸기 최용우 2003-05-13 1919
1807 햇볕같은이야기2 곰팡이 최용우 2003-05-12 1907
» 햇볕같은이야기2 교회에서 조는 성도 최용우 2003-05-10 2209
1805 햇볕같은이야기2 그냥 두지 마세요 최용우 2003-05-10 1839
1804 햇볕같은이야기2 이상한 마을 버스 최용우 2003-05-08 1984
1803 햇볕같은이야기2 결혼행진곡 최용우 2003-05-06 3312
1802 햇볕같은이야기2 등터진 하나님 최용우 2003-05-03 2046
1801 햇볕같은이야기2 11계명에 충실한 사람 최용우 2003-05-02 2099
1800 햇볕같은이야기2 사스보다 더 무서운 병 [2] 최용우 2003-04-30 2138
1799 햇볕같은이야기2 지금 쑥을 베어라 [2] 최용우 2003-04-29 1824
1798 햇볕같은이야기2 윈도우의 엄청난 버그 [2] 최용우 2003-04-28 1758
1797 햇볕같은이야기2 에디슨 최용우 2003-04-26 1840
1796 햇볕같은이야기2 고급종교와 탕자종교 최용우 2003-04-25 1998
1795 햇볕같은이야기2 밥 먹는 것 자체는 중요한 일이 아닙니다. 최용우 2003-04-23 1969
1794 햇볕같은이야기2 낙서 file [3] 최용우 2003-04-17 1774
1793 햇볕같은이야기2 낙하산 최용우 2003-04-16 1940
    본 홈페이지는 조건없이 주고가신 예수님 처럼, 조건없이 퍼가기, 인용, 링크 모두 허용합니다.(단, 이단단체나, 상업적, 불법이용은 엄금)
    *운영자: 최용우 (010-7162-3514) * 9191az@hanmail.net * 30150 세종시 보람1길12 호려울마을2단지 201동 1608호
XE Log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