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햇볕같은이야기는 최용우가 1만편을 목표로 1995.8.12일부터 매일 한편씩 써오고 있는 1천자 길이의 칼럼입니다. 그동안 쓴 글을 300-350쪽 분량의 단행본 26권으로 만들었고 그중 13권을 교보문고에서 판매중입니다.글이 필요하시면 언제든지 동의 없이 가져다 쓰셔도 됩니다. 책구입 클릭!

늦더라도

햇볕같은이야기2 최용우............... 조회 수 1926 추천 수 0 2003.05.27 10:06:16
.........
♣♣매일 아침 차 한잔 마시면서 전해드리는 햇볕같은이야기
♣♣그 1820번째 쪽지!

        □ 늦더라도

늦더라도 주님이 기뻐하시는 방법으로 살고 싶습니다.
늦더라도 한번에 하나씩 분명하고 확실하게 하고싶습니다.
늦더라도 기도하고 하겠습니다. 기도 없는 많은 일과 업적보다
기도 있는 작은 일이 더 귀합니다.
늦더라도 많은 일보다는 작은 일이라도 분명한 일을 하겠습니다.
늦더라도 사람들의 시선을 두려워하지 않고
하나님의 시선을 진정으로 두려워하며 천천히 살겠습니다.
늦더라도 눈앞의 이익보다 보이지 않는 꿈(비젼)을 바라보겠습니다.
늦더라도 내가 이 세상을 떠날 때,
사람들이 나의 이름을 부르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사람이었어' '그를 통해 하나님을 보았어' 하며
하나님을 먼저 떠올리는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최용우

♥2003.5.27 불의 날에 좋은해, 밝은달 아빠 드립니다.
♥홈페이지에 좋은 글이 더 많이 있습니다. http://cyw.pe.kr

댓글 '2'

박선자

2003.05.27 19:22:22

왜 이렇게 눈물이 나는지 모르겠어요..아이들이 아카시아 꽃을 보여달래서 찿다가 이 페이지에 들어 오게 되었어요..많이 감사합니다

이진순

2003.05.27 20:27:49

'늦더라도' 퍼갑니다. 저희교회에서 발행되는 오병이어회지에 실을려고 합니다. 전도사님 건강하시죠? 가끔 소리없이 다녀가면서 잘 계시구나 생각을 합니다. 평안하시길 빌어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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