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햇볕같은이야기는 최용우가 1만편을 목표로 1995.8.12일부터 매일 한편씩 써오고 있는 1천자 길이의 칼럼입니다. 그동안 쓴 글을 300-350쪽 분량의 단행본 26권으로 만들었고 그중 13권을 교보문고에서 판매중입니다.글이 필요하시면 언제든지 동의 없이 가져다 쓰셔도 됩니다. 책구입 클릭!

오늘 꼭 하고 싶은 말

햇볕같은이야기2 최용우............... 조회 수 1902 추천 수 0 2003.06.09 11:3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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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아침 차 한잔 마시면서 전해드리는 햇볕같은이야기
♣♣그 1829번째 쪽지!

        □ 오늘 꼭 하고 싶은 말

기도하면 상황이 달라집니다.
기도가 희미해지면 불안감이 엄습합니다.
기도가 없으면 할 일도 없는 것처럼 느껴집니다.
기도하는 사람을 하나님은 주목하십니다.
기도하는 동안 하나님은 길을 만들고 계십니다.
다른 것을 다 포기해도 기도를 포기하면 안됩니다.
다른 것을 다 양보해도 기도를 양보하면 안됩니다.
전쟁에서 승리하려면 후방의 지원부대가 무기와 식량을 제때 잘 공급해 주어야 합니다. 후방의 지원이 끊기면 시간이 지날수록 전투를 할 수 없습니다. 사탄이 우리를 무너뜨리는 가장 큰 전술전략은 바로 후방의 지원부대 같은 기도줄을 끊어버리는 것입니다.
잘 생각해 보세요. 오늘 이 멧세지를 읽고도 오늘도 역시 기도시간을 확보하지 목하고 하루를 보내버릴 사람은 잘 생각해 보세요. 기도줄이 끊겼습니다. 그 상태로 얼마나 더 버틸 수 있을 것 같아요?  ⓒ최용우

♥2003.6.9 달의 날에 좋은해, 밝은달 아빠 드립니다.
♥홈페이지에 좋은 글이 더 많이 있습니다. http://cyw.pe.kr

댓글 '1'

장영완

2003.06.10 00:09:48

기도!, 아주 단순한 답입니다. 그렇지만 참 어렵습니다.기도의 응답은 마음의 평안이라는 생각입니다. 하나님과의 동행은 바로 기도가 아닐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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