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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아침 차 한잔 마시면서 전해드리는 햇볕같은이야기
♣♣그 1848번째 쪽지!
□ 사람
해같은 사람은 우유부단하지만 따듯합니다.
달같은 사람은 차갑지만 침착합니다.
불같은 사람은 상처를 많이 주지만 열정적입니다.
물같은 사람은 드러나지 않지만 환경에 잘 적응합니다.
나무같은 사람은 고지식하지만 밝고 마음이 착합니다.
쇠같은 사람은 날카롭고 무겁지만 듬직합니다.
흙같은 사람은 좀 지저분해도 포근한 사람입니다.
일월화수목금토
이게 일곱 종류의 사람의 특징이어요.
나는 무엇 같은 사람인가요? ⓒ최용우
♥2003.7.1 날에 좋은해, 밝은달 아빠 드립니다.
♥홈페이지에 좋은 글이 더 많이 있습니다. http://cyw.pe.kr
♣♣그 1848번째 쪽지!
□ 사람
해같은 사람은 우유부단하지만 따듯합니다.
달같은 사람은 차갑지만 침착합니다.
불같은 사람은 상처를 많이 주지만 열정적입니다.
물같은 사람은 드러나지 않지만 환경에 잘 적응합니다.
나무같은 사람은 고지식하지만 밝고 마음이 착합니다.
쇠같은 사람은 날카롭고 무겁지만 듬직합니다.
흙같은 사람은 좀 지저분해도 포근한 사람입니다.
일월화수목금토
이게 일곱 종류의 사람의 특징이어요.
나는 무엇 같은 사람인가요? ⓒ최용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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