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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아침 차 한잔 마시면서 전해드리는 햇볕같은이야기
♣♣그 1855번째 쪽지!
□ 현실은 언제나 맑음
옛날에 한 혁명가가 있었습니다.
그는 10대에 이렇게 기도했습니다.
"주님! 세상을 변화시킬 수 있는 힘을 주소서. 세상이 너무 악하니이다."
그는 20대에 이렇게 기도했습니다.
"주님! 세상은 그만 두고 이나라라도 개혁시킬 힘을 주소서."
그는 30대에 이렇게 기도했습니다.
"주님! 나라보다도 내가 사는 동네만이라도 변화시킬 힘을 주소서!"
그는 40대에 이렇게 기도했습니다.
"주님! 동네는커녕 내 가족만이라도 변화시킬 힘을 주소서"
그는 50대에 이렇게 기도했습니다.
"주님! 내 가족도 내 맘대로 안됩니다. 우선 나 하나라도 변화되길 원합니다."
그는 60대에 이렇게 기도했습니다.
"주님! 나 하나도 안 변하는 존재군요. 제발 내 마음만이라도 변화시킬 힘을 주소서"
처음부터 내 마음을 변화시켰다면 맨 마지막에는 세상을 개혁시켰을지도 모를 일입니다. 상황이 바뀌고 다른 사람이 바뀌고 누군가가 내 눈 앞에서 사라져 주어야 내가 행복해진다는 환상에서 벗어나세요.
마음이 바뀌면 현실은 언제나 일하기 좋은 최적의 날씨입니다. 비가 오면 우산을 팔면 되고, 햇볕이 나면 나막신을 팔면 되지요. 왜 반대로만 하려고 그러세요? ⓒ최용우
♥2003.7.9 물의날에 좋은해, 밝은달 아빠 드립니다.
♥홈페이지에 좋은 글이 더 많이 있습니다. http://cyw.pe.kr
♣♣그 1855번째 쪽지!
□ 현실은 언제나 맑음
옛날에 한 혁명가가 있었습니다.
그는 10대에 이렇게 기도했습니다.
"주님! 세상을 변화시킬 수 있는 힘을 주소서. 세상이 너무 악하니이다."
그는 20대에 이렇게 기도했습니다.
"주님! 세상은 그만 두고 이나라라도 개혁시킬 힘을 주소서."
그는 30대에 이렇게 기도했습니다.
"주님! 나라보다도 내가 사는 동네만이라도 변화시킬 힘을 주소서!"
그는 40대에 이렇게 기도했습니다.
"주님! 동네는커녕 내 가족만이라도 변화시킬 힘을 주소서"
그는 50대에 이렇게 기도했습니다.
"주님! 내 가족도 내 맘대로 안됩니다. 우선 나 하나라도 변화되길 원합니다."
그는 60대에 이렇게 기도했습니다.
"주님! 나 하나도 안 변하는 존재군요. 제발 내 마음만이라도 변화시킬 힘을 주소서"
처음부터 내 마음을 변화시켰다면 맨 마지막에는 세상을 개혁시켰을지도 모를 일입니다. 상황이 바뀌고 다른 사람이 바뀌고 누군가가 내 눈 앞에서 사라져 주어야 내가 행복해진다는 환상에서 벗어나세요.
마음이 바뀌면 현실은 언제나 일하기 좋은 최적의 날씨입니다. 비가 오면 우산을 팔면 되고, 햇볕이 나면 나막신을 팔면 되지요. 왜 반대로만 하려고 그러세요? ⓒ최용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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