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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아침 차 한잔 마시면서 전해드리는 햇볕같은이야기
♣♣그 1902번째 쪽지!
□ 장미
어떤 할아버지가 장미꽃 모종 아래 구덩이를 파고
잘 익은 똥을 한 바가지 퍼 부었습니다.
이 모습을 본 어린 손녀가 엉엉 울면서 말했습니다.
"할아버지 어떻게 그렇게 하실 수가 있어요?
이제 이 장미에서는 향기 대신 구린 냄새가 날거예요."
할아버지가 껄껄 웃으며 말했습니다.
"하하, 그렇지 않단다. 장미는 쓰레기더미 위에서 꽃이 핀단다.
그래서 더욱 아름답고 향기 나는 꽃이 되는 거여"
험담은 구린 똥냄새 입니다.
험담을 하는 사람의 입은 뚜껑 열린 변기입니다.
그런 험담에도 불구하고 아름다운 꽃과 향기를 내는 사람은
장미꽃 같은 사람일 것입니다. ⓒ최용우
♥2003.9.20 날에 좋은해, 밝은달 아빠 드립니다.
♥홈페이지에 좋은 글이 더 많이 있습니다. http://cyw.pe.kr
♣♣그 1902번째 쪽지!
□ 장미
어떤 할아버지가 장미꽃 모종 아래 구덩이를 파고
잘 익은 똥을 한 바가지 퍼 부었습니다.
이 모습을 본 어린 손녀가 엉엉 울면서 말했습니다.
"할아버지 어떻게 그렇게 하실 수가 있어요?
이제 이 장미에서는 향기 대신 구린 냄새가 날거예요."
할아버지가 껄껄 웃으며 말했습니다.
"하하, 그렇지 않단다. 장미는 쓰레기더미 위에서 꽃이 핀단다.
그래서 더욱 아름답고 향기 나는 꽃이 되는 거여"
험담은 구린 똥냄새 입니다.
험담을 하는 사람의 입은 뚜껑 열린 변기입니다.
그런 험담에도 불구하고 아름다운 꽃과 향기를 내는 사람은
장미꽃 같은 사람일 것입니다. ⓒ최용우
♥2003.9.20 날에 좋은해, 밝은달 아빠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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