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매일 아침 차 한잔 마시면서 전해드리는 햇볕같은이야기
♣♣그 3489번째 쪽지!
□ 째려보는 목사님의 눈
"목사님은 눈으로 말하신다. 내가 신앙생활 잘할 때는 눈이 웃으시는 눈이시고 내가 헤맬 때는 째려보신다.
나는 목사님이 째려볼 때 나태해진 맘을 빨리 추스릴려고 노력한다. 이건 나만의 신앙생활 노하우다
주님의 눈은 항상 웃으시고 불쌍히 보시기에 사실 긴장이 안 되는데, 목사님의 눈은 참 도움이 된다.
요즘 약간 째려보시는 통에 오늘은 새벽기도도 가고 의료팀에서도 활동을 했다.
나는 무서운 목사님의 째려보시는 눈이 좋다. 째려보시는 눈이 내게 유익하기 때문이다.
오늘은 목사님이 웃는 눈이신 것 같았다."
삼일교회의 홈페이지에서 '목사님의 눈'이라는 글이 공감도 되고 재미있어서 옮겨왔습니다.
째려보는 목사님과 그것에 상처받지 않고 자신의 유익으로 삼는 성도의 모습이 부럽기도 하고 재미있기도 하네요. ⓒ최용우
♥2009.4.18 흙날에 좋은해, 밝은달 아빠 드립니다.
♥홈페이지에 좋은 글이 더 많이 있습니다. http://cyw.pe.kr
첫 페이지
91
92
93
94
95
96
97
98
99
100
101
102
103
104
105
106
107
108
109
110
111
112
113
114
115
116
117
118
119
120
121
122
123
124
125
126
127
128
129
130
131
132
133
134
135
136
137
138
139
140
141
142
143
144
145
146
147
148
149
150
151
152
153
154
155
156
157
158
159
160
161
162
163
164
165
166
167
168
169
170
171
172
173
174
175
176
177
178
179
180
181
182
183
184
185
186
187
188
189
190
끝 페이지








최신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