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햇볕같은이야기는 최용우가 1만편을 목표로 1995.8.12일부터 매일 한편씩 써오고 있는 1천자 길이의 칼럼입니다. 그동안 쓴 글을 300-350쪽 분량의 단행본 26권으로 만들었고 그중 13권을 교보문고에서 판매중입니다.글이 필요하시면 언제든지 동의 없이 가져다 쓰셔도 됩니다. 책구입 클릭!

은행과 천국

2004년 새벽우물 최용우............... 조회 수 2282 추천 수 0 2004.02.12 10:4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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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아침 차 한잔 마시면서 전해드리는 햇볕같은이야기
♣♣그 2012번째 쪽지!

        □ 은행과 천국

우리는 흔히 은행은 '돈 없는 사람에게 돈을 빌려주는 곳'으로 알고 있지만
은행은 돈 있는 사람에게 돈을 빌려주는 곳입니다.
돈 없는 사람은 은행에서 돈을 빌릴 수 없습니다.
제 말이 이해가 안되시나요? 한번 은행에 가서 돈을 빌려 보세요.
돈 있는 사람은 금방 빌릴 수 있지만, 돈 없는 사람은 안 빌려줍니다.
은행은 갚을 능력이 없는 사람에게는 절대로 돈을 안 빌려주는 곳입니다.
천국도 마찬가지 원리!
"무릇 있는 자는 받아 넉넉하게 되겠지만
무릇 없는 자는 그 있는 것도 빼앗기리라" (마태복음13:12) ⓒ최용우

♥2004.2.12 나무날에 좋은해, 밝은달 아빠 드립니다.
♥홈페이지에 좋은 글이 더 많이 있습니다. http://cyw.pe.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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