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햇볕같은이야기는 최용우가 1만편을 목표로 1995.8.12일부터 매일 한편씩 써오고 있는 1천자 길이의 칼럼입니다. 그동안 쓴 글을 300-350쪽 분량의 단행본 26권으로 만들었고 그중 13권을 교보문고에서 판매중입니다.글이 필요하시면 언제든지 동의 없이 가져다 쓰셔도 됩니다. 책구입 클릭!

자유

2004년 새벽우물 최용우............... 조회 수 1852 추천 수 0 2004.03.09 22: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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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아침 차 한잔 마시면서 전해드리는 햇볕같은이야기
♣♣그 2024번째 쪽지!

        □ 자유

하늘의 새가 창공을 자유롭게 날지만
새는 그 창공을 벗어날 수 없습니다.
바다의 고기가 물속에서는 어디든지 자유롭게 헤엄쳐 갈 수 있지만  
물고기는 그 물을 벗어날 수 없습니다.
사람들이 하나님을 부인하고 부정하고 없다고 말하는 것은 그 사람의 자유이지만  
사람들은 그 하나님에게서 절대로 벗어날 수 없습니다.  ⓒ최용우

♥2004.2.26 나무날에 좋은해, 밝은달 아빠 드립니다.
♥홈페이지에 좋은 글이 더 많이 있습니다. http://cyw.pe.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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