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햇볕같은이야기는 최용우가 1만편을 목표로 1995.8.12일부터 매일 한편씩 써오고 있는 1천자 길이의 칼럼입니다. 그동안 쓴 글을 300-350쪽 분량의 단행본 26권으로 만들었고 그중 13권을 교보문고에서 판매중입니다.글이 필요하시면 언제든지 동의 없이 가져다 쓰셔도 됩니다. 책구입 클릭!

대통령과 찍은 사진

2004년 새벽우물 최용우............... 조회 수 1865 추천 수 0 2004.03.11 10:38: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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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아침 차 한잔 마시면서 전해드리는 햇볕같은이야기
♣♣그 2035번째 쪽지!

        □  대통령과 찍은 사진

어느 식당 벽에서 노무현대통령이 방문하여 해장국밥 먹는 장면을 사진으로 찍어 커다랗게 확대하여 액자에 넣어 걸어놓은 것을 보았습니다. 식당 간판에는 '노무현 대통령이 방문하여 식사한 집'이라는 글씨가 자랑스럽게 적혀 있구요.
대통령이 일부러 그 식당을 방문할리는 없습니다. 그러니까 대통령이 되기 전에 선거유세를 하며 잠시 들려 한끼 식사를 후다닥 해결할 때 찍은 사진입니다. 식당 주인은 자기에게 온 기회를 잘 잡아 사진을 찍어 두었고 그걸 적절하게 잘 이용하 고 있는 것입니다.
만약 대통령이 방문한다고 하면 만반의 준비를 하고 있다가 그를 최고로 대접하지 않겠습니까? 그런데, 지나가는 길에 불현듯, 느닷없이 "우리 저기서 해장이나 하고 갑시다"하고 들이닥친다면? 우리는 그 기회를 잘 잡을 수 있을까요?
성경에 보면 예수님의 '재림'에 대한 구절이 300구절이나 언급되어 있습니다. 예수님이 오신다는 사실은 너무나 명확합니다. 예수님이 어느 순간에라도 나의 식당 문을 열고 들어오실 수 있다는 사실이 믿어지지 않습니까? 그 기회를 잘 잡을 수 있도록 준비하고 있어야죠. (살전4:18, 5:11, 디도서2:13) ⓒ최용우

♥2004.3.11.나무날에 좋은해, 밝은달 아빠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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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

천국나그네

2004.03.11 22:54:53

앗 덧글이라
마자요... 깨어서 준비하는 지혜로운 다섯처녀처럼요

김현숙

2004.03.15 15:36:24

네.. 주님의 재림이 너무 가깝습니다.'천국은 확실히 있다'라는 책 읽어보셔요 너무 재미있고 감동적인 책입니다 ^^

맛있는주보

2007.03.01 22:06:16

생명+

2008.01.08 00:51:32

2008.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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