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글모든게시글모음 인기글(7일간 조회수높은순서)
m-5.jpg
현재접속자

햇볕같은이야기는 최용우가 1만편을 목표로 1995.8.12일부터 매일 한편씩 써오고 있는 1천자 길이의 칼럼입니다. 그동안 쓴 글을 300-350쪽 분량의 단행본 26권으로 만들었고 그중 13권을 교보문고에서 판매중입니다.글이 필요하시면 언제든지 동의 없이 가져다 쓰셔도 됩니다. 책구입 클릭!

고백

2004년 새벽우물 최용우............... 조회 수 1777 추천 수 0 2004.05.21 10:20:13
.........
♣♣매일 아침 차 한잔 마시면서 전해드리는 햇볕같은이야기
♣♣그 2088번째 쪽지!

        □ 고백

"예수님 때문에 미치겠습니다."
"예수님 때문에 정말 돌아 버리겠습니다."
"예수님 때문에 아주 환장 하겠다니까요"
어느 때는 내가 예수 믿는 다는 사실이 너무나 황홀하고
어느 때는 내 안에 예수님이 계시다는 사실만으로도
지금 당장 죽어도 와하하하 웃으며 죽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예수님을 생각만 해도 어느새 눈에서 눈물이 그렁그렁 해지고
예수니임~  가만히 부르기만 해도 심장이 터질 듯 요동을 칩니다.
아... 아... 예수님... 예수님.... 나의 예수님...
나의 눈물, 세포, 피 한방울 까지도 모두 받으소서.
제겐 오직 예수님만 있으면 됩니다.
이 세상에서 가장 큰 비극은 예수님을 모르는 것이요.
이 세상에서 가장 비참한 일은
예수님께 미치지 못하고 돈에 미치는 일이요
지금 이 순간, 이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사람은
예수에 미쳐 발광하는 바로 저입니다.  ⓒ최용우

♥2004.5.18 불날에 좋은해, 밝은달 아빠 드립니다.
♥홈페이지에 좋은 글이 더 많이 있습니다. http://cyw.pe.kr

눈물겹도록 깨끗하고 감동적인이야기를 매일 5편씩 무료로 보내드립니다. 받으실 E-mail 만  입력하세요. 


댓글 '1'

호호달팽이

2004.05.23 00:10:44

아 ~ 저랑 같네요 저도 늘 교회근처만가면 마치 처음 연애하는 사람처럼 맘이 두근두근, 가슴이 터지는 느낌이 들더군요. 순수하게 믿던 어릴적, 예수님 사랑하는 맘을 알았던 때가 있었는데 그맘이 다시 한번 왔네요. 그동안 잠시 잊고 뺸질뺀질하다가 이젠 눈물로서 사랑해요... 그런데 마음은 뜨거우면서도 늘 미적대는 저의 연약함이 자꾸 거슬리네요 어떻게 제대로 사랑을 표현해 볼까요? ! 이런 절 예수님도 잘 아시겠지만 다시는 주변에 있고 싶지 않네요...하늘이 주시는 지혜를 구합니다.사랑해요 예수님!!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2107 2004년 새벽우물 핵폭탄보다도 더 강한 것 [1] 최용우 2004-06-10 2411
2106 2004년 새벽우물 예가 아닌 것은 보지 말고 듣지 말며 최용우 2004-06-09 2370
2105 2004년 새벽우물 나 보이니? [1] 최용우 2004-06-09 2019
2104 2004년 새벽우물 배움 최용우 2004-06-07 1817
2103 2004년 새벽우물 파종의 법칙 [1] 최용우 2004-06-05 2064
2102 2004년 새벽우물 살았으나 죽은사람 최용우 2004-06-04 2101
2101 2004년 새벽우물 여름을 잘 나려면 [1] 최용우 2004-06-03 1789
2100 2004년 새벽우물 가능하면 져라 최용우 2004-06-03 1844
2099 2004년 새벽우물 지혜와 사랑 [1] 최용우 2004-06-01 2008
2098 2004년 새벽우물 선한 열매를 맺으려면 최용우 2004-05-31 2175
2097 2004년 새벽우물 적게 하고 많이 할 것 최용우 2004-05-29 2020
2096 2004년 새벽우물 부자와 선비 [1] 최용우 2004-05-29 1803
2095 2004년 새벽우물 꾸준히 최용우 2004-05-28 1888
2094 2004년 새벽우물 가장 중요한 점수 최용우 2004-05-25 1992
2093 2004년 새벽우물 그냥 좋아 최용우 2004-05-25 1820
2092 2004년 새벽우물 박물관과 문방구 [1] 최용우 2004-05-22 1890
2091 2004년 새벽우물 예수님과 면담 좀 하세요. [1] 최용우 2004-05-21 1983
2090 2004년 새벽우물 내가 이름을 붙이는 대로 [2] 최용우 2004-05-21 1976
2089 2004년 새벽우물 남 탓 좀 하세요. 최용우 2004-05-21 1885
» 2004년 새벽우물 고백 [1] 최용우 2004-05-21 1777
2087 2004년 새벽우물 내 인생 최대의 성공은 [2] 최용우 2004-05-17 2194
2086 2004년 새벽우물 국민을 단결시키는 것 최용우 2004-05-15 1753
2085 2004년 새벽우물 기독교인의 3대 기적 [5] 최용우 2004-05-14 2355
2084 2004년 새벽우물 마당 쓸기 [2] 최용우 2004-05-13 1906
2083 2004년 새벽우물 좋은 밭 [3] 최용우 2004-05-12 1967
2082 2004년 새벽우물 기분 좋아 최용우 2004-05-11 1915
2081 2004년 새벽우물 불타는 사랑 [1] 최용우 2004-05-10 2118
2080 2004년 새벽우물 행복한 가정 최용우 2004-05-08 2359
2079 2004년 새벽우물 사랑과 미움 [2] 최용우 2004-05-07 2247
2078 2004년 새벽우물 멀리서 보니 최용우 2004-05-07 2078
2077 2004년 새벽우물 왕과 거지 [3] 최용우 2004-05-04 2579
2076 2004년 새벽우물 독수리 타법이 좋은 점 [2] 최용우 2004-05-03 2007
2075 2004년 새벽우물 1000원 생겨 기분 좋아! [1] 최용우 2004-05-01 1910
2074 2004년 새벽우물 너의 둥지는 너무 낮다. [1] 최용우 2004-04-30 1948
2073 2004년 새벽우물 다툼 [1] 최용우 2004-04-29 705
    본 홈페이지는 조건없이 주고가신 예수님 처럼, 조건없이 퍼가기, 인용, 링크 모두 허용합니다.(단, 이단단체나, 상업적, 불법이용은 엄금)
    *운영자: 최용우 (010-7162-3514) * 9191az@hanmail.net * 30150 세종시 보람1길12 호려울마을2단지 201동 1608호
XE Log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