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글모든게시글모음 인기글(7일간 조회수높은순서)
m-5.jpg
현재접속자

매주 주보에 넣기 좋은 기독교적인 글만 엄선하여 모았습니다.

예수님도 비유로

예화모음

  세상에서 가장 귀한 세가지 금은 황금, 소금, 지금 이라고 한다. 나도 좋아하는 세가지 금이 있다. 현금, 지금, 입금 이다 ㅋㅋㅋ(햇볕같은이야기 사역 후원 클릭!)

씨앗에 담긴 비밀

맥스............... 조회 수 1937 추천 수 0 2009.05.02 22:29:25
.........
어느 날 당신이 농장 앞을 지나다가 밭에서 울고 있는 나를 봤다고 생각해 보십시오(물론 내겐 농장도 없지만, 그냥 그렇게 생각해 봅시다). 걱정이 된 당신이 내게 다가와 뭐가 잘못됐는지 묻겠죠. 나는 모자를 슬쩍 들어 쳐다보고 나서 한 손 가득히 담은 씨앗들을 당신에게 내보일 것입니다. “이 씨앗들 때문에 너무 마음이 아파요. 이들이 땅에 묻힌 다음에 썩겠죠. 그러면 다시는 이 녀석들을 볼 수 없어요.” 내가 계속 훌쩍이자 당신은 어안이 벙벙합니다. 마침내 당신은 내게 농사짓는 데 기본이 되는 원리를 알기 쉽게 얘기해 줍니다. 씨앗이 썩어야 비로소 싹이 난다고 말입니다. “씨앗을 땅에 묻은 걸로 슬퍼하지 마세요. 곧 하나님이 이루시는 굉장한 기적을 보게 될 겁니다. 시간을 들여 세세하게 돌봐 주세요. 이 작은 낱알은 답답한 땅속에서 풀려나와 싹을 틔우기 시작할 겁니다.”
씨앗을 땅에 묻고 슬퍼하는 농부라면 이 사실을 기억해야 합니다. 씨를 뿌리는 시간은 슬픔의 시간이 아니라는 사실 말입니다. 육체가 땅속에 묻히는 것을 두고 고민하는 사람도 마찬가지입니다. 그들은 바울이 고린도 성도들에게 일깨워 준 진리를 기억해야 합니다. “그러나 각각 제 차례대로 그렇게 될 것입니다. 첫째는 첫 열매이신 그리스도요, 그 다음은 그리스도께서 재림하실 때에, 그리스도께 속한 사람들입니다”(고전 15:23. 표준새번역).
「소망 있는 기다림」/ 맥스 루케이도
<생명의삶 2008.11월>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11740 성자와 파렴치한의 차이 이주연 목사 2009-05-05 1354
11739 중심이 있는 사람 이주연 목사 2009-05-05 1704
11738 앞서야 할 것 이주연 목사 2009-05-05 1326
11737 나무를 심는 사람 이주연 목사 2009-05-05 1668
11736 그만 파라 뱀 나올라 이주연 목사 2009-05-05 1408
11735 동심 이주연 목사 2009-05-05 1399
11734 이곳은 아름다웠고 이주연 목사 2009-05-05 1384
11733 만물을 님 대하듯 이주연 목사 2009-05-05 1499
11732 그 눈물 열매 되여~ ~ ~ * * * [1] 루디아황 2009-05-05 1789
11731 남편은 아내의 보조자가 아닙니다 강안삼 2009-05-04 1536
11730 불순종하는 자녀 훈련시키기 강안삼 2009-05-04 3143
11729 아내를 다스리는 남편들 강안삼 2009-05-04 1739
11728 결혼언약 강안삼 2009-05-04 1746
11727 가정예배는 복의 근원입니다. 강안삼 2009-05-04 2107
11726 부부가 함께 기도할 때 강안삼 2009-05-04 1709
11725 자녀를 놓아 주어라 강안삼 2009-05-04 1345
11724 복종은 보호받는 수단입니다. 강안삼 2009-05-04 1162
11723 성경 먹이는 엄마 file 최에스터 2009-05-03 2028
11722 거짓 없는 순수로 물들여진 사랑이고 싶다 file 김우현 2009-05-03 1536
11721 담대하게살아라 file 돈 고세트 2009-05-03 1859
11720 콩깍지 file 김선호 2009-05-03 1556
11719 불타 버린 서고 file 여운학 2009-05-03 1489
11718 진실 없음에 file 김우현 2009-05-03 1308
11717 사랑이라는 열매 file 정원 2009-05-03 1793
11716 찢어지다 김선호 2009-05-03 1317
11715 안일함을 깨는 사람 여운학 2009-05-03 1750
11714 나의 애씀과 김우현 2009-05-03 1210
11713 자신에게 말하라 정원 2009-05-03 1496
11712 고통의 의미 김선호 2009-05-03 1330
11711 LA 마마 홍씨의 흑인 사랑 박명철 2009-05-02 2444
11710 영원한 집으로 존 엘드리지 2009-05-02 1565
» 씨앗에 담긴 비밀 맥스 2009-05-02 1937
11708 포크를 들고 있으라 오트버그 2009-05-02 1264
11707 누구 편인가 박헌성 2009-05-02 1441
11706 이해할 수 없어도 믿어라 김인환 2009-05-02 1662
    본 홈페이지는 조건없이 주고가신 예수님 처럼, 조건없이 퍼가기, 인용, 링크 모두 허용합니다.(단, 이단단체나, 상업적, 불법이용은 엄금)
    *운영자: 최용우 (010-7162-3514) * 9191az@hanmail.net * 30150 세종시 보람1길12 호려울마을2단지 201동 1608호
XE Log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