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글모든게시글모음 인기글(7일간 조회수높은순서)
m-5.jpg
현재접속자

햇볕같은이야기는 최용우가 1만편을 목표로 1995.8.12일부터 매일 한편씩 써오고 있는 1천자 길이의 칼럼입니다. 그동안 쓴 글을 300-350쪽 분량의 단행본 26권으로 만들었고 그중 13권을 교보문고에서 판매중입니다.글이 필요하시면 언제든지 동의 없이 가져다 쓰셔도 됩니다. 책구입 클릭!

가장 중요한 점수

2004년 새벽우물 최용우............... 조회 수 1992 추천 수 0 2004.05.25 08:51:05
.........
♣♣매일 아침 차 한잔 마시면서 전해드리는 햇볕같은이야기
♣♣그 2094번째 쪽지!

        □ 가장 중요한 점수

중국과의 올림픽 예선전 마지막 축구경기를 다른 일 때문에 못봤습니다.
텔레비전을 켜니 마침 스포츠뉴스를 막 시작하면서 1:0으로 이겼다고 나오네요.
제게는 경기의 결과 이외에 다른 관심은 별로 없기 때문에 텔레비전을 끄고 다른 일을 합니다. 사람들이 알고 싶어하는 것은 경기를 마치고 난 후의 스코어입니다.
지난 국회의원 선거일 저녁 6시 정각! 땡 하자말자 각 방송사 텔레비전 화면에는 당별 예상 의석숫자가 선명하게 떠올랐습니다. 사람들의 관심은 각 당이 과연 몇 석을 얻을까 그 수치에 관심이 있었던 것입니다. 그동안의 선거운동 결과가 이 숫자 안에 다 들어있습니다.
한달, 혹은 1년마다 회계 결산을 합니다. 결산의 결과 맨 아래에 수입, 지출, 잔액이 한 줄로 눈에 딱 들어오게 표시가 됩니다. 무엇보다도 사람들의 관심은 이 한 줄에 쏠려 있습니다. 과연 얼마나 벌고 얼마나 썼고 얼마를 남겼는가. 위에 있는 구구절절 세부 항목은 맨 아래 한 줄을 증명하는 것에 불과합니다.
하나님 앞에 섰을 때 하나님께서는 맨 아래에 있는 마지막 딱 한 줄의 점수를 보고 나를 심판하십니다. 나를 나타내주는 그 한 줄의 점수는 무엇일까요?
"하나님을 경외하고 그 명령을 지킬지어다. 이것이 사람의 본분이니라. 하나님은 모든 행위와 모든 은밀한 일을 선악간에 심판(판단, 원어 성경엔 '점수를 매긴다'는 뜻) 하시리라.(전도서12:13-14)"  ⓒ최용우

♥2004.5.24 불날에 좋은해, 밝은달 아빠 드립니다.
♥홈페이지에 좋은 글이 더 많이 있습니다. http://cyw.pe.kr

눈물겹도록 깨끗하고 감동적인이야기를 매일 5편씩 무료로 보내드립니다. 받으실 E-mail 만  입력하세요.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2107 2004년 새벽우물 핵폭탄보다도 더 강한 것 [1] 최용우 2004-06-10 2411
2106 2004년 새벽우물 예가 아닌 것은 보지 말고 듣지 말며 최용우 2004-06-09 2370
2105 2004년 새벽우물 나 보이니? [1] 최용우 2004-06-09 2019
2104 2004년 새벽우물 배움 최용우 2004-06-07 1817
2103 2004년 새벽우물 파종의 법칙 [1] 최용우 2004-06-05 2064
2102 2004년 새벽우물 살았으나 죽은사람 최용우 2004-06-04 2101
2101 2004년 새벽우물 여름을 잘 나려면 [1] 최용우 2004-06-03 1789
2100 2004년 새벽우물 가능하면 져라 최용우 2004-06-03 1844
2099 2004년 새벽우물 지혜와 사랑 [1] 최용우 2004-06-01 2008
2098 2004년 새벽우물 선한 열매를 맺으려면 최용우 2004-05-31 2175
2097 2004년 새벽우물 적게 하고 많이 할 것 최용우 2004-05-29 2020
2096 2004년 새벽우물 부자와 선비 [1] 최용우 2004-05-29 1803
2095 2004년 새벽우물 꾸준히 최용우 2004-05-28 1888
» 2004년 새벽우물 가장 중요한 점수 최용우 2004-05-25 1992
2093 2004년 새벽우물 그냥 좋아 최용우 2004-05-25 1820
2092 2004년 새벽우물 박물관과 문방구 [1] 최용우 2004-05-22 1890
2091 2004년 새벽우물 예수님과 면담 좀 하세요. [1] 최용우 2004-05-21 1983
2090 2004년 새벽우물 내가 이름을 붙이는 대로 [2] 최용우 2004-05-21 1976
2089 2004년 새벽우물 남 탓 좀 하세요. 최용우 2004-05-21 1885
2088 2004년 새벽우물 고백 [1] 최용우 2004-05-21 1777
2087 2004년 새벽우물 내 인생 최대의 성공은 [2] 최용우 2004-05-17 2194
2086 2004년 새벽우물 국민을 단결시키는 것 최용우 2004-05-15 1753
2085 2004년 새벽우물 기독교인의 3대 기적 [5] 최용우 2004-05-14 2355
2084 2004년 새벽우물 마당 쓸기 [2] 최용우 2004-05-13 1906
2083 2004년 새벽우물 좋은 밭 [3] 최용우 2004-05-12 1967
2082 2004년 새벽우물 기분 좋아 최용우 2004-05-11 1915
2081 2004년 새벽우물 불타는 사랑 [1] 최용우 2004-05-10 2118
2080 2004년 새벽우물 행복한 가정 최용우 2004-05-08 2359
2079 2004년 새벽우물 사랑과 미움 [2] 최용우 2004-05-07 2247
2078 2004년 새벽우물 멀리서 보니 최용우 2004-05-07 2078
2077 2004년 새벽우물 왕과 거지 [3] 최용우 2004-05-04 2579
2076 2004년 새벽우물 독수리 타법이 좋은 점 [2] 최용우 2004-05-03 2007
2075 2004년 새벽우물 1000원 생겨 기분 좋아! [1] 최용우 2004-05-01 1910
2074 2004년 새벽우물 너의 둥지는 너무 낮다. [1] 최용우 2004-04-30 1948
2073 2004년 새벽우물 다툼 [1] 최용우 2004-04-29 705
    본 홈페이지는 조건없이 주고가신 예수님 처럼, 조건없이 퍼가기, 인용, 링크 모두 허용합니다.(단, 이단단체나, 상업적, 불법이용은 엄금)
    *운영자: 최용우 (010-7162-3514) * 9191az@hanmail.net * 30150 세종시 보람1길12 호려울마을2단지 201동 1608호
XE Log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