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햇볕같은이야기는 최용우가 1만편을 목표로 1995.8.12일부터 매일 한편씩 써오고 있는 1천자 길이의 칼럼입니다. 그동안 쓴 글을 300-350쪽 분량의 단행본 26권으로 만들었고 그중 13권을 교보문고에서 판매중입니다.글이 필요하시면 언제든지 동의 없이 가져다 쓰셔도 됩니다. 책구입 클릭!

코끼리

2004년 새벽우물 최용우............... 조회 수 681 추천 수 0 2004.06.12 10:16: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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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아침 차 한잔 마시면서 전해드리는 햇볕같은이야기
♣♣그 2109번째 쪽지!

        □ 코끼리

코끼리는 평생 거울을 한번도 보지 않고 사는 동물입니다.
코끼리는 물을 먹기 전에 자기의 미운 얼굴을 보지 않으려고
웅덩이에 고인 물을 발로 첨벙거리면서 흐려 놓는다고 합니다.
코끼리 같은 사람이 많지요.
자신의 약점을 일부러 보지 않으려고 회피하는 사람!
그러면서 그 약점 때문에 평생 컴플랙스를 가지고
주눅들어 살아가는 사람 말입니다.
그 약점을 회피하지 말고 오히려 약점에 덤벼드세요.
그러면 약점을 극복하고 오히려 장점으로 만들 수 있습니다. ⓒ최용우

♥2004.6.12 흙날에 좋은해, 밝은달 아빠 드립니다.
♥홈페이지에 좋은 글이 더 많이 있습니다. http://cyw.pe.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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