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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날이라고 쉬는 날이라서 이번달엔 아이들도 함께 할머니를 뵈러 갔다.
그동안은 어머님이 드시기 원하시는 메뉴로 식사를 했었는데 조카들까지
함께 만난 자리이다보니 아이들이 좋아하는 메뉴로 선택을 했다.
찌개 종류와 뭔가 칼칼한 것을 좋아하시는 어머님 입맛에는 잘 맞지 않지만
칠십 넘은 평생 레스토랑이라는데를 처음 와보셨다고 하셨다.
아마도 어머님은 처음이자 마지막일수도 있으시겠다. 다음 식사때는 다시
어머님 편하신 곳으로 모셔야겠으니 말이다.
가까운 곳에라도 계시면 좀 더 쉽게, 자주 뵐 텐데 한 번씩 내려가는 일이
만만찮은 일이다. 그냥 내려가서 안부 여쭙고 비싸고 좋은것은 아니지만
어머님 좋아하시는 것으로 함께 식사하는 것이 현재로선 전부이다.
다른이들의 평범한 바램처럼 우리도 어머님이 건강하게 장수하시는 복을 누리시기를
바랄 뿐이다.
그동안은 어머님이 드시기 원하시는 메뉴로 식사를 했었는데 조카들까지
함께 만난 자리이다보니 아이들이 좋아하는 메뉴로 선택을 했다.
찌개 종류와 뭔가 칼칼한 것을 좋아하시는 어머님 입맛에는 잘 맞지 않지만
칠십 넘은 평생 레스토랑이라는데를 처음 와보셨다고 하셨다.
아마도 어머님은 처음이자 마지막일수도 있으시겠다. 다음 식사때는 다시
어머님 편하신 곳으로 모셔야겠으니 말이다.
가까운 곳에라도 계시면 좀 더 쉽게, 자주 뵐 텐데 한 번씩 내려가는 일이
만만찮은 일이다. 그냥 내려가서 안부 여쭙고 비싸고 좋은것은 아니지만
어머님 좋아하시는 것으로 함께 식사하는 것이 현재로선 전부이다.
다른이들의 평범한 바램처럼 우리도 어머님이 건강하게 장수하시는 복을 누리시기를
바랄 뿐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