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햇볕같은이야기는 최용우가 1만편을 목표로 1995.8.12일부터 매일 한편씩 써오고 있는 1천자 길이의 칼럼입니다. 그동안 쓴 글을 300-350쪽 분량의 단행본 26권으로 만들었고 그중 13권을 교보문고에서 판매중입니다.글이 필요하시면 언제든지 동의 없이 가져다 쓰셔도 됩니다. 책구입 클릭!

하나님은 죄가 없으십니다

2009년 가슴을쫙 최용우............... 조회 수 2116 추천 수 0 2009.05.07 09:28:32
.........

♣♣매일 아침 차 한잔 마시면서 전해드리는 햇볕같은이야기
♣♣그 3501번째 쪽지!

        □ 하나님은 죄가 없으십니다

통장을 새로 만들면서, 깨알같이 적힌 약관을 일부러 꼼꼼하게 읽어보았더니 천재지변(天災地變)에 의한 사고에는 통장의 예금을 보호하지 않는다고 적혀있네요. 지진, 홍수, 화산폭발, 전쟁, 쓰나미, 유성 충돌, 태풍등 이런 천재지변을 영어로 된 보험 약관에는 '신의 짓 (acts of God)'이라고 적혀있다고 합니다.
흔히 사람들은 자기의 머리로 이해가 안되면 '하나님도 무심하시지...' 하며 하나님 탓을 해요. 특히 서양쪽 사람들은 어이없는 일을 당했을 때 '오 마이 갓'(Oh, my God) 하며 하나님 탓을 하는데 그것은 정말 큰 오해입니다.
하나님은 천재지변을 일으키지 않으십니다. 천재지변은 아담이 죄를 짓고 이 땅에 저주가 임한 이후에 생겨난 것이며 그것들은 마귀가 주도해서 하는 짓거리들입니다. 오히려 예수님은 마귀가 일으킨 폭풍을 잠잠케 하셨습니다.
천재지변은  '마귀의 짓(acts of Satan)'입니다. 마귀는 원래 사기꾼입니다. 자기가 저질러 놓고 하나님 탓으로 돌려버리는 마귀의 저 비열한 태도를 좀 보십시오. 저런 마귀들은 모두 때려 죽여야 합니다.
저도 조심하겠습니다. 마귀처럼 은근히 나의 죄를 남 탓으로 돌릴 때가 많으니까요. 에고, 두렵고 덜덜덜 떨리는 마음입니다. ⓒ최용우

♥2009.5.7 나무날에 좋은해, 밝은달 아빠 드립니다.
♥홈페이지에 좋은 글이 더 많이 있습니다. http://cyw.pe.kr


댓글 '4'

김기영

2009.05.08 09:41:46

넵 `저두항상깨어기도하고있습니다유혹을떨처달라고

생수의 강

2009.05.17 23:01:22

그런 경우를 많이 보게 되지요.
하나님 탓하지 말아야 겠어요.

나의 눈물을

2009.05.21 23:22:33

우리 주님과 함께 마귀의 간계를 부수고 승리하는 믿음의 용장들이 됩시다!!^^

나는주님을사랑

2009.05.21 23:22:51

감사합니다. 하나님 도와주세요. 저와집사람, 지애와민경이가 마귀의 짓에 놀아나지 않도록 지혜를 주세요.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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