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햇볕같은이야기는 최용우가 1만편을 목표로 1995.8.12일부터 매일 한편씩 써오고 있는 1천자 길이의 칼럼입니다. 그동안 쓴 글을 300-350쪽 분량의 단행본 26권으로 만들었고 그중 13권을 교보문고에서 판매중입니다.글이 필요하시면 언제든지 동의 없이 가져다 쓰셔도 됩니다. 책구입 클릭!

바울의 실패

2004년 새벽우물 최용우............... 조회 수 2220 추천 수 0 2004.08.02 10:3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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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아침 차 한잔 마시면서 전해드리는 햇볕같은이야기
♣♣그 2147번째 쪽지!

        □ 바울의 실패

헬라의 고린도는 철학의 중심지여서 웅변술과 궤변학에 빠져 날마다 할 일 없이 탁상공론(卓上空論)으로 시간가는 줄 모르는 고급 놈팽이들이 많았습니다. 바울도 한 때 헬라의 아테네에서 전도할 때 철학자들과 한 판 붙었지만 그들의 궤변술에 나가 떨어졌다는 일화가 있습니다.
옛날이나 오늘날이나 복음을 전할 때 절대로 말로 논쟁을 하면 안됩니다.
상대방의 기분에 맞게 하여 그들로부터 환영을 받을 목적으로 기독교 복음을 학식, 철학, 율법, 웅변, 궤변등으로 바꿔서 말해보았자 소용없는 일입니다. 기독교 복음은 말로 전할 수 있는 복음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최용우

♥2004.8.2 달의날에 좋은해, 밝은달 아빠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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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

박종환

2004.08.02 11:28:41

전도사님, 고린도의 아테네는 수정해야겠네요. 그냥 아테네(아덴)으로... 아테네와 고린도는 별개의 지역으로 알고 있거든요...(고린도는 아가야 지방....)

최용우

2004.08.02 21:11:19

장로님... 고맙습니다. 헬라 안에 고린도, 아테네 도시가 있는데 제가 잠시 착각을 했네요.^^ 헬라의 아테네로 수정을 했습니다.

맛있는

2007.06.26 19:35: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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