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글모든게시글모음 인기글(7일간 조회수높은순서)
m-5.jpg
현재접속자

햇볕같은이야기는 최용우가 1만편을 목표로 1995.8.12일부터 매일 한편씩 써오고 있는 1천자 길이의 칼럼입니다. 그동안 쓴 글을 300-350쪽 분량의 단행본 26권으로 만들었고 그중 13권을 교보문고에서 판매중입니다.글이 필요하시면 언제든지 동의 없이 가져다 쓰셔도 됩니다. 책구입 클릭!

살면서 해야 할 말

2004년 새벽우물 최용우............... 조회 수 2155 추천 수 0 2004.08.22 23:59:55
.........
♣♣매일 아침 차 한잔 마시면서 전해드리는 햇볕같은이야기
♣♣그 2166번째 쪽지!

        □ 살면서 해야 할 말

살면서 우리가 해야 할 말은 "힘을 내세요"라는 말입니다.
그 말을 들을 때 정말 힘이 나거든요.
살면서 우리가 해야 할 말은 "걱정하지 마세요"라는 말입니다.
그 말을 들을 때 정말 걱정이 사라지거든요.
살면서 우리가 해야 할 말은 "용기를 잃지 마세요"라는 말입니다.
그 말을 들을 때 정말 용기가 생겨나거든요.
살면서 우리가 해야 할 말은 조건없이 "용서합니다"라는 말입니다.
그 말을 들을 때 정말 감격하거든요.
살면서 우리가 해야 할 말은 "감사합니다"라는 말입니다.
그 말을 들을 때 정말 따사롭고 푸근해 지거든요.
살면서 우리가 해야 할 말은 "아름다워요"라는 말입니다.
그 말을 들을 때 정말 따사롭고 환해 지거든요
살면서 우리가 해야 할 말은 "사랑해요"라는 말입니다.
그 말을 들을 때 정말 사랑이 깊어지거든요.

♥2004.8.25 물날에 좋은해, 밝은달 아빠 드립니다.
♥홈페이지에 좋은 글이 더 많이 있습니다. http://cyw.pe.kr

눈물겹도록 깨끗하고 감동적인이야기를 매일 5편씩 무료로 보내드립니다. 받으실 E-mail 만  입력하세요.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2177 2004년 새벽우물 미신과 신앙 [1] 최용우 2004-09-09 2161
2176 2004년 새벽우물 설명 불가능 [3] 최용우 2004-09-08 2031
2175 2004년 새벽우물 거울 속의 너는 누구냐? 최용우 2004-09-07 2215
2174 2004년 새벽우물 싸움에서 이기는 방법 [1] 최용우 2004-09-07 2590
2173 2004년 새벽우물 가족 성경 읽기 최용우 2004-09-07 2325
2172 2004년 새벽우물 사소한 일 [3] 최용우 2004-09-03 1937
2171 2004년 새벽우물 하루종일 컴퓨터 앞에 앉아 있는 사람 최용우 2004-09-02 2391
2170 2004년 새벽우물 길 떠나는 이에게 최용우 2004-09-01 2191
2169 2004년 새벽우물 사귀어야 할 사람 [1] 최용우 2004-08-31 2078
2168 2004년 새벽우물 나귀와 방귀 최용우 2004-08-28 2025
2167 2004년 새벽우물 나에게로 떠나는 여행 최용우 2004-08-27 2034
» 2004년 새벽우물 살면서 해야 할 말 최용우 2004-08-22 2155
2165 2004년 새벽우물 썰렁 유머 최용우 2004-08-22 2403
2164 2004년 새벽우물 진짜 소원이 뭐냐? [1] 최용우 2004-08-22 2079
2163 2004년 새벽우물 세상의 희망은 여자 [4] 최용우 2004-08-20 2114
2162 2004년 새벽우물 같은 살을 잘라도 최용우 2004-08-19 1805
2161 2004년 새벽우물 손바닥 무기 [1] 최용우 2004-08-18 2110
2160 2004년 새벽우물 잔잔함이 주는 행복 최용우 2004-08-17 2000
2159 2004년 새벽우물 옆구리 [1] 최용우 2004-08-16 1972
2158 2004년 새벽우물 보람된 일 [1] 최용우 2004-08-14 2050
2157 2004년 새벽우물 귀한 인연 [3] 최용우 2004-08-13 1974
2156 2004년 새벽우물 이름을 부르시는 예수님 [2] 최용우 2004-08-12 2170
2155 2004년 새벽우물 지옥에 간 사람 [2] 최용우 2004-08-11 2183
2154 2004년 새벽우물 꽃 꿈 [1] 최용우 2004-08-11 2308
2153 2004년 새벽우물 록펠러와 아들 [2] 최용우 2004-08-09 2522
2152 2004년 새벽우물 깜짝 놀랄만한 일 [1] 최용우 2004-08-09 2067
2151 2004년 새벽우물 그 사람을 얻으려면 최용우 2004-08-06 2124
2150 2004년 새벽우물 일보다 관계 [1] 최용우 2004-08-06 2076
2149 2004년 새벽우물 감기 처방 [2] 최용우 2004-08-04 2173
2148 2004년 새벽우물 좋은 기운을 주면서 최용우 2004-08-03 2262
2147 2004년 새벽우물 바울의 실패 [3] 최용우 2004-08-02 2220
2146 2004년 새벽우물 명장(名將) 최용우 2004-07-31 2042
2145 2004년 새벽우물 정정당당 최용우 2004-07-31 1855
2144 2004년 새벽우물 교회 이사 [1] 최용우 2004-07-26 1981
2143 2004년 새벽우물 가식의 나라와 진실의 나라 [1] 최용우 2004-07-24 2132
    본 홈페이지는 조건없이 주고가신 예수님 처럼, 조건없이 퍼가기, 인용, 링크 모두 허용합니다.(단, 이단단체나, 상업적, 불법이용은 엄금)
    *운영자: 최용우 (010-7162-3514) * 9191az@hanmail.net * 30150 세종시 보람1길12 호려울마을2단지 201동 1608호
XE Log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