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햇볕같은이야기는 최용우가 1만편을 목표로 1995.8.12일부터 매일 한편씩 써오고 있는 1천자 길이의 칼럼입니다. 그동안 쓴 글을 300-350쪽 분량의 단행본 26권으로 만들었고 그중 13권을 교보문고에서 판매중입니다.글이 필요하시면 언제든지 동의 없이 가져다 쓰셔도 됩니다. 책구입 클릭!

어린이는 어리석은이

2004년 새벽우물 최용우............... 조회 수 2103 추천 수 0 2004.09.15 10:4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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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아침 차 한잔 마시면서 전해드리는 햇볕같은이야기
♣♣그 2182번째 쪽지!

        □ 어린이는 어리석은이

'어린'이 라는 말은 '어리석은'이 라는 말의 줄임말입니다.
그래서 어린이의 특징은 '어리석음'입니다. 아직 깨닫거나 배우지 못했기 때문에 올바른 판단을 내리지 못하는 것이 어리석음이지요.  
그래서 성경은 그 어리석음을 다스리기 위해 "매를 들지 않는 자는 자기 자식을 미워하는 것이나, 자식을 사랑하는 자는 알맞은 때에 징계하느니라. "(잠언 13:24)
고 했습니다.
영적으로 '어린'이들이 많지요. 영적으로 어린 사람들은 자신의 모습은 보지 못한 채 남을 비난하거나 판단합니다. 핑계를 잘 대고 약속도 잘 안 지킵니다. 배려 할 줄도 모르고 자신의 권리는 기가 막히게 찾으면서 의무는 나몰라라 합니다. 항상 자기 중심적이며 희생을 모릅니다. 어리기 때문이지요. 남에게 조금만 섭섭한 소리를 들어도 잘 삐치고, 이해할 줄 모르고, 독선적이고, 항상 대접받기만 바랍니다. 왜냐하면 어리기 때문에요.
영적인 어리석음, 어린이에서 빨리 자라나 장성한 성인이 되세요. 우리나라 기독교가 사람 숫자는 많지만 큰일을 못하는 것은 영적인 어린이들이 너무 많기 때문입니다. ⓒ최용우

♥2004.9.15 물날에 좋은해, 밝은달 아빠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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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

칼리프

2004.09.17 20:40:44

어제 딸아이 어린이집에서 오늘 친구들 생일선물로 준다고 해서 함께 선물 포장을 했습니다.그런데 자기 것은 없다고 막 우네요.아직 선물의 개념이 없는 우리딸. 자기가 다 갖는다고 우기는데.... . 하나님 앞에서 나도 이런 모습을 모였을텐데 그때 하나님은 내게 어떻게 해주셨더라~~~~. 아이에게 함께 나누는 법을 가르쳐 주어야 겠습니다.좋은 하루 되세요. *^^*

맛있는

2007.08.30 22:23:29

셍플

2008.09.01 00:02:28

2008.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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