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햇볕같은이야기는 최용우가 1만편을 목표로 1995.8.12일부터 매일 한편씩 써오고 있는 1천자 길이의 칼럼입니다. 그동안 쓴 글을 300-350쪽 분량의 단행본 26권으로 만들었고 그중 13권을 교보문고에서 판매중입니다.글이 필요하시면 언제든지 동의 없이 가져다 쓰셔도 됩니다. 책구입 클릭!

쓸데없는 걱정하지 마세요.

2004년 새벽우물 최용우............... 조회 수 2008 추천 수 0 2004.10.01 08:01:43
.........
♣♣매일 아침 차 한잔 마시면서 전해드리는 햇볕같은이야기
♣♣그 2193번째 쪽지!

        □ 쓸데없는 걱정하지 마세요.

만약에 초등학생인 좋은이가 우리집 가난하다며 돈 걱정을 한다면,
만약에 유치원생인 밝은이가 우리 가족 입을 옷 걱정을 한다면
아빠인 저의 마음이 몹시 아플 것 같습니다.
돈걱정이나 옷 걱정은 아빠인 제가 하는 것이지
아직은 어린아이들이 해야 될 수준의 걱정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어린아이들은 어떻게 하면 엄마,아빠의 말씀을 잘 들을까만
생각하면 됩니다. 그것이면 족합니다.
하나님을 아버지라 부르면서
무엇을 먹을까, 무엇을 마실까, 어디에서 살까 걱정하는 것은
아버지 하나님을 슬프게 하는 일입니다.
정말로 하나님을 아버지로 믿는 다면
다만 우리는 하나님이 기뻐시시는 일만 하면 됩니다.
나머지는 아버지가 해결하실 일입니다.  ⓒ최용우

♥2004.10.1 쇠날에 좋은해, 밝은달 아빠 드립니다.
♥홈페이지에 좋은 글이 더 많이 있습니다. http://cyw.pe.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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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

양지

2004.10.01 08:32:06

아멘.

이미란

2004.10.01 16:14:37

맞아여...^^* 저도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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