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햇볕같은이야기는 최용우가 1만편을 목표로 1995.8.12일부터 매일 한편씩 써오고 있는 1천자 길이의 칼럼입니다. 그동안 쓴 글을 300-350쪽 분량의 단행본 26권으로 만들었고 그중 13권을 교보문고에서 판매중입니다.글이 필요하시면 언제든지 동의 없이 가져다 쓰셔도 됩니다. 책구입 클릭!

하나님의 나라

2004년 새벽우물 최용우............... 조회 수 2337 추천 수 0 2004.10.04 09:3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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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아침 차 한잔 마시면서 전해드리는 햇볕같은이야기
♣♣그 2196번째 쪽지!

        □ 하나님의 나라

"하나님의 나라는 너희 안에 있느니라"(눅17:21)
주님께서 안으로 말씀하시는 바를 듣고
하나님께서 말씀하시는 비결을 알아
밖에서 들리는 소리에 상관하지 않고
안에서 가르쳐 주는 진리에 주의를 모아 듣는 귀는 복되도다.
내 영혼아
너는 이 세상을 멀리하고 네 육정의 문을 잠그라.
이는 네 안에서 말씀하시는
네 주 하나님의 말씀을 들을 수 있기 위함이다.
진리는 요란한 음성이 없이 마음속에서 말씀하신다.
내게는 모세도 어느 선지자도 말고 주님께서 친히 말씀해 주소서.
말씀을 듣고도 행치 않고 알고도 사랑치 않고,
믿고도 준행지 아니함으로 엄한 심판을 받을까 두려워하나이다.
-토마스 아켐퍼스 <그리스도를 본받아> 중에서

♥2004.10.4 달날에 좋은해, 밝은달 아빠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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