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햇볕같은이야기는 최용우가 1만편을 목표로 1995.8.12일부터 매일 한편씩 써오고 있는 1천자 길이의 칼럼입니다. 그동안 쓴 글을 300-350쪽 분량의 단행본 26권으로 만들었고 그중 13권을 교보문고에서 판매중입니다.글이 필요하시면 언제든지 동의 없이 가져다 쓰셔도 됩니다. 책구입 클릭!

요즘 천국에서 유행하는 웃긴 이야기

2004년 새벽우물 최용우............... 조회 수 2727 추천 수 0 2004.11.05 17:01:37
.........
♣♣매일 아침 차 한잔 마시면서 전해드리는 햇볕같은이야기
♣♣그 2223번째 쪽지!

        □요즘 천국에서 유행하는 웃긴 이야기

어린 아이들이 놀이터에서 재미있게 놉니다.
서로 아빠 엄마가 되어 소꿉놀이를 합니다.
"아... 힘들어! 인생은 너무 고달프단 말이야..."
아빠 목소리로 흉내를 내는 아이의 표정과 몸짓이 너무 재미있습니다.
해가지자 아이들은 놀이를 멈추고 미련없이 자기 집으로 돌아갑니다.
그런데, 요즘 천국에서 유행하는 웃긴 유행어가 있다고 하더군요.
그 얘기만 하면 다들 배꼽을 잡고 박장대소 를 터트린다고 합니다.
그 말은..... 바로
"아...힘들어! 인생은 너무 고달프단 말이야..."
천국에서 보면 인생은 잠시 놀이터에서 노는 소꿉놀이에 지나지 않기 때문입니다.
이 세상에서 어떻게 살며 무슨 역할을 하든 시간 되면 딱 멈추고 가야 합니다.
우리 이 세상에서 이왕이면 재미있고 신나게 잘 놀다가
이 다음에 천국에 가서  
"주님, 잠시 세상에 가서 잘 놀다왔습니다" 하고 인사합시다.

♥2004.11.5 쇠 날에 좋은해, 밝은달 아빠 드립니다.
♥홈페이지에 좋은 글이 더 많이 있습니다. http://cyw.pe.kr

댓글 '3'

풀향기

2004.11.11 21:07:24

옛썰...

복이와요

2004.11.11 21:07:45

마자요

맛있는주보

2007.10.11 16:0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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