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햇볕같은이야기는 최용우가 1만편을 목표로 1995.8.12일부터 매일 한편씩 써오고 있는 1천자 길이의 칼럼입니다. 그동안 쓴 글을 300-350쪽 분량의 단행본 26권으로 만들었고 그중 13권을 교보문고에서 판매중입니다.글이 필요하시면 언제든지 동의 없이 가져다 쓰셔도 됩니다. 책구입 클릭!

하나님께서 마귀들을 허락하신 이유

2004년 새벽우물 최용우............... 조회 수 2253 추천 수 0 2004.11.06 17:55: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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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아침 차 한잔 마시면서 전해드리는 햇볕같은이야기
♣♣그 2224번째 쪽지!

        □ 하나님께서 마귀들을 허락하신 이유

하나님께서 반역한 천사들인 마귀의 활동을 허락하시는 이유는 진정한 하나님의 자녀를 선별하시고 연단시키기 위함입니다.
칼빈은 기독교강요 1권에서 이렇게 말합니다.
"하나님께서는 더러운 영들을 그 뜻대로 여기저기 쏠리게 하시기 때문에
그들의 활동을 통제하여 그들로 하여금 신자들을 전투에 숙달되게 하고,
잠복하여 공격하게 하며,
신자들의 안전을 침해하게 하고,
전투에서 신자들을 포위 공격하게 하며,
또 종종 신자들을 지치게 만들기도 하고,
패배시키기도 하며,
무섭게 하기도 하고,
때때로 상처 입히게도 하신다.
그러나 악령들이 결코 신자들을 정복하게나 짓밟을 수는 없게 하신다.
그리고 악인들은 악령들에게 굴복당하고 끌려 다닌다.
악령들은 악인들의 정신과 육체를 지배하고
노예처럼 그들을 혹사하여 모든 부끄러운 행동을 하게 만든다." (192면)

♥2004.11.6 흙날에 좋은해, 밝은달 아빠 드립니다.
♥홈페이지에 좋은 글이 더 많이 있습니다. http://cyw.pe.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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