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글모든게시글모음 인기글(7일간 조회수높은순서)
m-5.jpg
현재접속자

햇볕같은이야기는 최용우가 1만편을 목표로 1995.8.12일부터 매일 한편씩 써오고 있는 1천자 길이의 칼럼입니다. 그동안 쓴 글을 300-350쪽 분량의 단행본 26권으로 만들었고 그중 13권을 교보문고에서 판매중입니다.글이 필요하시면 언제든지 동의 없이 가져다 쓰셔도 됩니다. 책구입 클릭!

아킬레스건

2004년 새벽우물 최용우............... 조회 수 2111 추천 수 0 2004.11.29 17:31:42
.........
♣♣매일 아침 차 한잔 마시면서 전해드리는 햇볕같은이야기
♣♣그 2242번째 쪽지!

        □ 아킬레스건

사람들의 마음에는 누가 건들면 몹시 아프고 화가 나는 일종의 아킬레스건이 있습니다. 특히 부부 사이에는 절대로 건들어서는 안 될 말이 있지요.
남자들의 경우에는 "남자답지 못하다" "무능하다" "돈을 못 벌어 온다" "가장으로서 책임감이 없다" 같은 말을 특히 자녀들 앞에서 들을 때, 마음속에 숨어있던 열등감이 폭발하면서 화를 내거나 마음이 슬픔으로 가득 차게 됩니다.
여자들의 경우에는 "못생겼다" "살림을 잘 못한다" "무식하다" "천정에서 뭘 배웠냐" 같은 말을 들었을 때 평생토록 가슴에 상처로 남아 지워지지 않는 아픔이 됩니다.
시력이 매우 안 좋은 어떤 아가씨가 있었습니다. 잘 생기고 멋진 청년과 결혼을 했는데 그 청년의 말이 참 감동적입니다. "눈앞에 있는 것도 더듬거리며 찾는 아가씨를 보고, 나는 눈이 좋으니 평생 그의 눈이 되어 주어야겠다는 마음으로 결혼을 결심하게 되었습니다."
절대로 상대방의 약점인 아킬레스건을 건드리지 마십시오. 오히려 나의 장점으로 배우자의 약점을 감싸주고, 또 배우자의 장점으로 나의 약한 부분이 보호를 받게 될 때 그 가정은 저절로 행복한 가정이 될 것입니다. ⓒ최용우

♥2004.11.30 불 날에 좋은해, 밝은달 아빠 드립니다.
♥홈페이지에 좋은 글이 더 많이 있습니다. http://cyw.pe.kr

댓글 '2'

작은자

2004.12.03 21:39:31

아멘입니다. 가정의 행복을 위해 서로의 약점을 건드리지 않는 배려... 분명 늘 가까이서 살기에 훤히 보이는 그 약점을 묻고 산다는 것이 무척이나 어렵습니다. 그래도 모두의 행복을 위해 다짐 결심 노력... 쪼금 따사한 날씨, 산책이라도!!!

맛있는

2007.10.11 16:43:09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2247 2004년 새벽우물 건강한 인간관계 [2] 최용우 2004-12-07 2464
2246 2004년 새벽우물 풍요롭게 하는 물 [2] 최용우 2004-12-06 2074
2245 2004년 새벽우물 예쁜 손 [3] 최용우 2004-12-03 2355
2244 2004년 새벽우물 융통성 [3] 최용우 2004-12-01 2123
2243 2004년 새벽우물 가슴이 빈 사람들 [1] 최용우 2004-12-01 2305
» 2004년 새벽우물 아킬레스건 [2] 최용우 2004-11-29 2111
2241 2004년 새벽우물 얼굴에 책임을 져라 [2] 최용우 2004-11-29 2491
2240 2004년 새벽우물 하나님의 텃밭에 [2] 최용우 2004-11-28 2211
2239 2004년 새벽우물 샘, 고향 [2] 최용우 2004-11-26 2048
2238 2004년 새벽우물 제멋에 사는 사람 [2] 최용우 2004-11-25 2076
2237 2004년 새벽우물 한마디 말의 위력 [3] 최용우 2004-11-24 2445
2236 2004년 새벽우물 사는 것이 힘든 이유 [2] 최용우 2004-11-23 2261
2235 2004년 새벽우물 사랑을 받아보지 못했는데 최용우 2004-11-22 2638
2234 2004년 새벽우물 부르심 [1] 최용우 2004-11-22 2308
2233 2004년 새벽우물 가을은 가는 계절 [2] 최용우 2004-11-19 2155
2232 2004년 새벽우물 가난 대처법 최용우 2004-11-19 2066
2231 2004년 새벽우물 사람은 큰 물통 [1] 최용우 2004-11-17 2432
2230 2004년 새벽우물 드러나는 먼지 최용우 2004-11-16 1891
2229 2004년 새벽우물 현대인의 오무병 최용우 2004-11-12 2422
2228 2004년 새벽우물 성공자 최용우 2004-11-11 2129
2227 2004년 새벽우물 나의 사랑하는 책 최용우 2004-11-10 2207
2226 2004년 새벽우물 이기심의 뿌리 file [2] 최용우 2004-11-10 2145
2225 2004년 새벽우물 차 마시기 [1] 최용우 2004-11-08 2154
2224 2004년 새벽우물 하나님께서 마귀들을 허락하신 이유 최용우 2004-11-06 2253
2223 2004년 새벽우물 요즘 천국에서 유행하는 웃긴 이야기 [3] 최용우 2004-11-05 2727
2222 2004년 새벽우물 행복한 삶의 비결 [2] 최용우 2004-11-05 2376
2221 2004년 새벽우물 좋습니다. 좋아요~ [5] 최용우 2004-11-03 1876
2220 2004년 새벽우물 십자가 약속 [2] 최용우 2004-11-02 2298
2219 2004년 새벽우물 어린 시절 최용우 2004-11-01 1797
2218 2004년 새벽우물 오답노트 문제노트 [1] 최용우 2004-10-31 2094
2217 2004년 새벽우물 교통전쟁 맞는 말 최용우 2004-10-29 1752
2216 2004년 새벽우물 이런 교회를 찾습니다. [4] 최용우 2004-10-28 2290
2215 2004년 새벽우물 자아의 죽음 [1] 최용우 2004-10-27 2413
2214 2004년 새벽우물 들꽃 같은 사람 [1] 최용우 2004-10-26 2043
2213 2004년 새벽우물 기적 [1] 최용우 2004-10-25 1903
    본 홈페이지는 조건없이 주고가신 예수님 처럼, 조건없이 퍼가기, 인용, 링크 모두 허용합니다.(단, 이단단체나, 상업적, 불법이용은 엄금)
    *운영자: 최용우 (010-7162-3514) * 9191az@hanmail.net * 30150 세종시 보람1길12 호려울마을2단지 201동 1608호
XE Log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