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햇볕같은이야기는 최용우가 1만편을 목표로 1995.8.12일부터 매일 한편씩 써오고 있는 1천자 길이의 칼럼입니다. 그동안 쓴 글을 300-350쪽 분량의 단행본 26권으로 만들었고 그중 13권을 교보문고에서 판매중입니다.글이 필요하시면 언제든지 동의 없이 가져다 쓰셔도 됩니다. 책구입 클릭!

풍요롭게 하는 물

2004년 새벽우물 최용우............... 조회 수 2074 추천 수 0 2004.12.06 09:39:18
.........
♣♣매일 아침 차 한잔 마시면서 전해드리는 햇볕같은이야기
♣♣그 2246번째 쪽지!

        □ 풍요롭게 하는 물

1.삶을 풍요롭게 하는 것은 물입니다.
수도꼭지에서 물이 펑펑 나와야 속이 시원합니다.
논밭에도 물이 철철 넘쳐야 곡식들이 잘 자랍니다.
호수와 연못이 있어야 마음이 여유로워지고
물이 넉넉해야 깨끗한 환경을 가꿀 수 있습니다.
제때 비가 좍좍 내려야 자연도 생기를 얻습니다.
2.사람을 풍요롭게 하는 것도 물입니다.
감동의 눈물을 흘려야 합니다.
기쁨의 눈물, 연민의 눈물이 많아야 합니다.
열심히 일해서 땀이 흘려야 합니다.
몸 안에는 맑고 깨끗한 피가 흘러야 합니다.
3.마음을 풍요롭게 하는 것 역시 물입니다.
영원히 목마르지 않는 영생의 물을 마셔야 합니다.
아침에 시원한 물을 공급받아야 합니다.
바닷물도 안됩니다. 흙탕물도 안됩니다.
오염된 물은 더욱 안됩니다.
맑고 순수하고 깨끗한 물을 마셔야 삽니다.
"누구든지 목마르거든 내게로 와서 마셔라"
하늘에서 공급하는 물을 마셔야 합니다. ⓒ최용우

♥2004.12.6 달날에 좋은해, 밝은달 아빠 드립니다.
♥홈페이지에 좋은 글이 더 많이 있습니다. http://cyw.pe.kr

댓글 '2'

나즈미

2004.12.12 03:29:40

아 멘!!

풀향기

2004.12.12 03:29:55

그 물은 혼자만 먹으면 나중에 혼나요....다른 사람들에게도 나누어 주세요....자랑하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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