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햇볕같은이야기는 최용우가 1만편을 목표로 1995.8.12일부터 매일 한편씩 써오고 있는 1천자 길이의 칼럼입니다. 그동안 쓴 글을 300-350쪽 분량의 단행본 26권으로 만들었고 그중 13권을 교보문고에서 판매중입니다.글이 필요하시면 언제든지 동의 없이 가져다 쓰셔도 됩니다. 책구입 클릭!

기독교인은

2005년 오매불망 최용우............... 조회 수 2207 추천 수 0 2005.01.11 18:5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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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아침 차 한잔 마시면서 전해드리는 햇볕같은이야기
♣♣그 2274번째 쪽지!

        □ 기독교인은

"일요일에 교회에 가는 것을 보니까 기독교인이네..."
하는 말을 듣는 기독교인이 있다면 그것은 참 슬픈 일입니다.
<다른 사람보다 더 사랑하는 것을 보니 기독교인이네.
다른 사람보다 더 너그러운 것을 보니 기독교인이네
다른 사람보다 더 정직한 것을 보니 기독교인이네
다른 사람과는 뭔가 달라보이는 것이 기독교인 맞네.>
하는 말을 듣는 기독교인이 되어야 합니다.
기독교인 이라는 증거가 일요일 아침에 성경 옆구리에 끼고
교회에 가는 것 뿐이어서는 곤란합니다. ⓒ최용우

♥2005.1.11 불날에 좋은해, 밝은달 아빠 드립니다.
♥홈페이지에 좋은 글이 더 많이 있습니다. http://cyw.pe.kr

댓글 '1'

늘기쁨이

2005.01.28 22:03:49

삶가운데서의 기독교인 정말 중요한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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