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햇볕같은이야기는 최용우가 1만편을 목표로 1995.8.12일부터 매일 한편씩 써오고 있는 1천자 길이의 칼럼입니다. 그동안 쓴 글을 300-350쪽 분량의 단행본 26권으로 만들었고 그중 13권을 교보문고에서 판매중입니다.글이 필요하시면 언제든지 동의 없이 가져다 쓰셔도 됩니다. 책구입 클릭!

법원과 병원

2005년 오매불망 최용우............... 조회 수 1885 추천 수 0 2005.01.13 02: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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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아침 차 한잔 마시면서 전해드리는 햇볕같은이야기
♣♣그 2276번째 쪽지!

        □ 법원과 병원

사람들이 가장 가고 싶어하는 곳은 법원과 병원입니다.
변호사나 판사나 의사가 되어 그곳에 가게 되면
사람들이 부러워하는 명예와 부를 얻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
사람들이 가장 가기 싫어하는 곳도 법원과 병원입니다.
분쟁이 생겨 재판을 받으러 법원에 가거나,
병에 걸려 치료를 받으러 가는 것을 좋아할 사람은 없습니다.
변호사, 판사, 의사, 간호사가 직업인 분들에게는 미안한 말이지만
살면서 가능하면 법원과 병원 갈 일 안 만들고 사는 것이 좋습니다.^^
하나님의 법을 따라 살면 법원 갈 일이 없어지고
자연의 법을 따라 살면 병원 갈 일이 없어집니다.
그래도 꼭 가고 싶다면 열심히 공부해서 변호사, 판사, 의사가 되어 가세요.  
"건강한 자에게는 의원이 쓸데없고 병든 자 에게라야 쓸데 있나니"(눅5:30)  ⓒ최용우

♥2005.1.13 나무날에 좋은해, 밝은달 아빠 드립니다.
♥홈페이지에 좋은 글이 더 많이 있습니다. http://cyw.pe.kr

댓글 '2'

오뚜기

2005.01.28 22:03:13

그러내요. 아이러니하게도 제일 유명한 사람들이 판사 의사인데... 다들 가기 싫어 하는 곳이 또 그곳이니...

최용우

2008.01.03 01:02:56

멋있는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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