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햇볕같은이야기는 최용우가 1만편을 목표로 1995.8.12일부터 매일 한편씩 써오고 있는 1천자 길이의 칼럼입니다. 그동안 쓴 글을 300-350쪽 분량의 단행본 26권으로 만들었고 그중 13권을 교보문고에서 판매중입니다.글이 필요하시면 언제든지 동의 없이 가져다 쓰셔도 됩니다. 책구입 클릭!

다 1등이다.

2005년 오매불망 최용우............... 조회 수 1913 추천 수 0 2005.01.17 11:24:21
.........
♣♣매일 아침 차 한잔 마시면서 전해드리는 햇볕같은이야기
♣♣그 2279번째 쪽지!

        □ 다 1등이다.

어떤 사람은 머리가 좋아서 공부를 잘 합니다.
어떤 사람은 손놀림이 재빨라서 일을 잘 합니다.
어떤 사람은 감성이 풍부해서 시나 수필을 잘 씁니다.
어떤 사람은 운동신경이 발달해서 운동을 잘합니다.
어떤 사람은 목소리가 좋아서 노래를 잘 부릅니다.
어떤 사람은 말재주가 있어서 사람들을 즐겁게 합니다.
어떤 사람은 꼼꼼하고 차분해서 정리정돈을 잘합니다.
하나님께서는 사람들에게 한가지씩 잘하는 것을 주셨습니다.
그러므로 서로 경쟁을 해서 1등 2등을 가리는 것은 바보같은 짓입니다.
왜냐하면 누구든지 자기가 잘하는 것을 하면 다 1등이기 때문입니다.
다 1등인데, 오늘날 엉터리 학교 교육은 머리 좋은 사람 순서대로 쭈욱 줄을 세워버립니다. 어떤 사람은 머리가 좋을 수 있지만, 다는 아닙니다.
다양한 재능을 가진 다양한 사람들을 단순히 머리의 암기력으로만 순서를 정해버리는 것은 각 사람들이 가지고 있는 엄청난 잠재력을 사장시키는 일입니다. 자기가 가지고 있는 능력을 최대한 발휘하여 누구든지 1등 할 수 있는 획기적인 교육혁명이 일어났으면 좋겠습니다. ⓒ최용우

♥2005.1.17 달날에 좋은해, 밝은달 아빠 드립니다.
♥홈페이지에 좋은 글이 더 많이 있습니다. http://cyw.pe.kr

댓글 '2'

풀향기

2005.01.28 22:00:26

우리모두 보시기에 심히 좋았던걸요....아니 좋은걸랑요...ㅎㅎ

복이와요

2005.01.28 22:00:42

나도 1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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