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햇볕같은이야기는 최용우가 1만편을 목표로 1995.8.12일부터 매일 한편씩 써오고 있는 1천자 길이의 칼럼입니다. 그동안 쓴 글을 300-350쪽 분량의 단행본 26권으로 만들었고 그중 13권을 교보문고에서 판매중입니다.글이 필요하시면 언제든지 동의 없이 가져다 쓰셔도 됩니다. 책구입 클릭!

애정(愛情)

2005년 오매불망 최용우............... 조회 수 1821 추천 수 0 2005.01.21 08:59: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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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아침 차 한잔 마시면서 전해드리는 햇볕같은이야기
♣♣그 2283번째 쪽지!

        □ 애정(愛情)

잘 아는 사모님 중에 성함이 '정애'인 분이 계십니다. 그분과 전화를 하거나 그분의 이름을 부를 때마다 꼭 '애정'이라는 단어가 떠오릅니다. 아마도 '정애'라는 이름을 뒤집으면 '애정'이 되기 때문이겠지요.
애정(愛情)이란 사랑하는 정. 사랑하고 귀여워하는 마음. 그리움입니다.
남녀 사이에도 애정이 꼭 필요하지만, 애정은 가족간에, 인간관계속에, 또는 하고 있는 일 가운데도 꼭 필요한 감정입니다.
행복은 애정의 양과 비례합니다.
애정이 있으면 사는게 행복하고 즐겁고 기쁩니다.
애정이 있으면 서로 보고 싶고 돕고 싶고 그리워하게 됩니다.
애정이 있으면 용서가 되고 이해가 되고 양보가 되고 용납이 됩니다.
무슨 일을 하든 애정이 있으면 힘들지 않지만
애정 없이 하는 일은 고통이고 고문이고 죽을 맛이 나는 노동입니다.
부모에게 애정이 많으면 자녀들이 행복합니다.
목회자에게 애정이 많으면 성도들이 행복합니다.
애정이 많은 사람의 주변에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왜냐하면 세상은 온통 애정에 굶주린 사람들로 가득하기 때문입니다.
ⓒ최용우

♥2005.1.21 쇠날에 좋은해, 밝은달 아빠 드립니다.
♥홈페이지에 좋은 글이 더 많이 있습니다. http://cyw.pe.kr

댓글 '1'

멋있는

2008.01.28 17:5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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