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햇볕같은이야기는 최용우가 1만편을 목표로 1995.8.12일부터 매일 한편씩 써오고 있는 1천자 길이의 칼럼입니다. 그동안 쓴 글을 300-350쪽 분량의 단행본 26권으로 만들었고 그중 13권을 교보문고에서 판매중입니다.글이 필요하시면 언제든지 동의 없이 가져다 쓰셔도 됩니다. 책구입 클릭!

다시 태어남

2005년 오매불망 최용우............... 조회 수 2166 추천 수 0 2005.01.24 12:2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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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아침 차 한잔 마시면서 전해드리는 햇볕같은이야기
♣♣그 2285번째 쪽지!

        □ 다시 태어남

어떤 사람이 얘기치 않은 교통사고로 인하여 목숨을 잃었습니다.
병원에 실려와 하얀 천을 쓰고 침상에 누워서 의사로부터 '사망'선고를 받았습니다. 가족들은 애통해 하면서 장례준비를 합니다.
그런데, 이 사람이 다시 살아났습니다. 차가 충돌하는 순간 심한 충격으로 몸의 생물학적 기능이 정지되었다가 어느 순간에 다시 몸이 정상적으로 돌아온 것입니다. 흔한 일은 아닌데, 이런 경우가 있었다고 합니다.
장례준비를 하던 가족들은 부랴부랴 취소를 하고 사람들에게 연락을 해서 죽었던 사람이 다시 살아났음을 알립니다. 장례식장에 오던 사람들의 발걸음이 갑자기 다시 살게된 새 생명에 대한 축하의 발걸음으로 바뀌었습니다.
얼마나 감격적인 순간입니까!
아... 죽었다가 다시 살아난 사람의 삶... 그 사람은 자신의 새로운 삶을 얼마나 소중하게 여기며 살까요?
그리스도인은 어둠 가운데서 죽어 버렸다가, 예수님을 믿는 순간 새 생명을 얻고 다시 살아난 사람들입니다.. 그것을 거듭남, 중생이라고 합니다. 다시 사는 제2의 인생입니다. 재창조입니다.  ⓒ최용우

♥2005.1.24 달날에 좋은해, 밝은달 아빠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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