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바라기이인숙...............
조회 수 1957추천 수 02009.06.01 16:1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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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사 여름옷을 꺼냈다. 겨울옷과 봄, 가을옷이 서랍장에 위 아래를 모르고 뒤섞여 있었는데 모두 정리하고 얇고 짧은 옷들로 채워 넣었다. 나와 남편은 추위를 잘 타는지라 아직도 저녁에 교회에 가려면 긴 옷을 입고 간다. 특히나 남편은 이른 아침엔 겨울용 조끼를 입는다. 남들이 보면 참~제 정신이 아닌 사람들이야...이 더위에... 말이지. 본격적인 여름이 시작되는 6월!! 이 계절을 잘 나기 위해 몸과 마음과 영혼의 힘을 매일 매일 길러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