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글모든게시글모음 인기글(7일간 조회수높은순서)
m-5.jpg
현재접속자

매주 주보에 넣기 좋은 기독교적인 글만 엄선하여 모았습니다.

예수님도 비유로

예화모음

  세상에서 가장 귀한 세가지 금은 황금, 소금, 지금 이라고 한다. 나도 좋아하는 세가지 금이 있다. 현금, 지금, 입금 이다 ㅋㅋㅋ(햇볕같은이야기 사역 후원 클릭!)

마음의 문을 여는 사역

강안삼............... 조회 수 1296 추천 수 0 2009.06.11 20:36:29
.........
사람이 모이는 곳마다 갈등과 고통이 끊이지 않는 이유는 사람의 내면에 자리 잡고 있는 이기심이 서로 충돌하기 때문입니다.

그 중에서도 삶을 함께 나누는 가족들이 서로의 마음의 문을 닫아 놓은 채 갈등하게 되면 그 가정은 지옥이 됩니다. 그래서인지 사람들은 행복한 가정을 만든다는 명분 아래 심리학적 방법론에 근거한 수많은 해결책들을 내어놓습니다. 예를 든다면, “부부관계를 좋게 하는 방법”, “가족 사이의 효과적인 대화법”, “효과적으로 부부 싸움하는 방법” 같은 것들이지요. 그러나 그 방법들은 결국엔 실패하고 맙니다. 갈등의 근본원인이 되는 죄로 곪아 있는 상처는 수술하지 않은 채 상처 주위에 연고만 바르는 격이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가정의 문제는 근본적으로 영적인 문제이며 가정은 가장 치열한 영적 싸움터임을 깨닫는 믿음이 필요합니다. 이미 이 사실을 아시는 주님께서는 가족들이 마음의 문을 열고 서로를 사랑할 수 있는 방법을 주셨는데 그것은 바로 아내는 남편에게 순종하고 남편은 아내를 위해 희생하는 겁니다. 그러나 갈등 관계에 있는 대부분의 부부들은 정서적으로 이 방법을 도저히 받아들일 수 없다고 판단한 채 이 엄위하신 하나님의 명령을 2000년 전의 케케묵은 골동품으로 매도해 버립니다. 그러면서 그럴 듯해 보이는 심리학적인 방법을 더 선호합니다.
이것이 바로 인간의 어리석음이지요. 이 어리석음을 사단이 이용하는 겁니다. 육체는 물론 인간의 심리와 정서까지 지으신 하나님이 주신 방법을 거부하는 사람들을 어리석다는 말 이외의 어떤 말로 설명할 수 있을 런지요?

이 하나님의 명령을 자신의 감정으로서가 아니라 하나님의 진리의 말씀으로 받아들여 순종해야 합니다. 이 때 두 사람 사이에 닫혀 있었던 마음의 문이 열리고 서로를 바라보는 관점이 바뀌면서 서로를 사랑할 수 있게 됩니다. 성령께서 순종하는 이들에게 성령의 열매인 사랑하는 마음을 선물로 주시기 때문입니다. 바로 이것이 우리의 마음 안에서 행하시는 성령의 신비스런 사역입니다.
<강안삼의 가정편지 http://www.missionworld.co.kr
>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12195 부부가 손잡고 기도하기 강안삼 2009-06-11 1451
12194 과잉보호 과연 바람직한 것인가 강안삼 2009-06-11 1283
12193 거울에 비친 자화상 강안삼 2009-06-11 1290
12192 사춘기 자녀와 연예인 강안삼 2009-06-11 1324
12191 이기적인 남편을 영적 지도자로 강안삼 2009-06-11 1924
12190 부부가 갈등할 때 강안삼 2009-06-11 1695
12189 남편과 아내가 함께 일할 수 있을까? 강안삼 2009-06-11 1159
12188 서로를 꺼려하는 부부 강안삼 2009-06-11 1325
12187 잘못된 짐작 강안삼 2009-06-11 1152
12186 아이들의 영적 탐구 강안삼 2009-06-11 1217
12185 변화에 대한 두려움 강안삼 2009-06-11 1889
12184 내 남편을 그리스도께로 강안삼 2009-06-11 1230
12183 사랑인가 의존인가 강안삼 2009-06-11 1323
» 마음의 문을 여는 사역 강안삼 2009-06-11 1296
12181 기도 입히는 엄마 체리 풀러 2009-06-10 1650
12180 사랑하는 자녀에게 무엇을 아끼실까? 한호림 2009-06-10 1491
12179 마음 비움 웨인 2009-06-10 1695
12178 이지 고잉 야마가와 2009-06-10 1310
12177 도움이 어디서 오나 한호림 2009-06-10 1915
12176 깨달음 사막 교부들 2009-06-10 1588
12175 목숨걸 사명을 발견하라 벤 캠벨 2009-06-10 2668
12174 행복한 수고 테리 그린 2009-06-10 1777
12173 표현 김선호 2009-06-10 1262
12172 축복하는 사람이 축복을 받는다 타운즈 2009-06-10 1953
12171 이지 고잉Easy Going 야마가와 2009-06-10 1265
12170 무리하지 마 그대로도 괜찮아 야마가와 2009-06-10 1432
12169 전도자의 시각 이동원 목사 2009-06-09 2251
12168 약속 상자 데이비드 2009-06-09 1859
12167 진리를 선택하기로 결단하라 류호준 2009-06-09 2700
12166 그리스도 안에 있는 하나님의 영광 파이퍼 2009-06-09 2193
12165 오늘 나의 무거운 짐은 무엇인가 미우라 2009-06-09 1934
12164 발에 등, 길에 빛 이재철 2009-06-09 1714
12163 너나 잘해! 홍석환 2009-06-09 1354
12162 공평하게 보상해 주시는 하나님 쿠퍼 2009-06-09 1899
12161 어머니의 기도 지정석 론 멜 2009-06-09 1366
    본 홈페이지는 조건없이 주고가신 예수님 처럼, 조건없이 퍼가기, 인용, 링크 모두 허용합니다.(단, 이단단체나, 상업적, 불법이용은 엄금)
    *운영자: 최용우 (010-7162-3514) * 9191az@hanmail.net * 30150 세종시 보람1길12 호려울마을2단지 201동 1608호
XE Log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