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햇볕같은이야기는 최용우가 1만편을 목표로 1995.8.12일부터 매일 한편씩 써오고 있는 1천자 길이의 칼럼입니다. 그동안 쓴 글을 300-350쪽 분량의 단행본 26권으로 만들었고 그중 13권을 교보문고에서 판매중입니다.글이 필요하시면 언제든지 동의 없이 가져다 쓰셔도 됩니다. 책구입 클릭!

오늘이라는 최고의 선물

2005년 오매불망 최용우............... 조회 수 1987 추천 수 0 2005.07.22 09:36: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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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아침 차 한잔 마시면서 전해드리는 햇볕같은이야기
♣♣그 2428번째 쪽지!

        □ 오늘이라는 최고의 선물

아침에 잠이 깨면 아직 눈을 감은 채로 일어나 앉아 잠시 짧은 기도를 드립니다.
"주님! 오늘 하루를 선물로 주셔서 고맙습니다. 오늘도 눈을 뜨게 하여 주셔서 감사합니다." 기도를 마치고 살며시 눈을 뜨면 눈앞에 드디어 찬란한 하루가 열립니다.
우리는 날마다 하나님께 '오늘'이라는 선물을 받으며 살아갑니다.
'오늘'은 바로 '생명'입니다. 오늘을 받지 못하면 생명이 없습니다.
내일은 모릅니다. 내일도 선물로 주실지 안주실지는 아무도 모릅니다.
'오늘'이라는 선물을 어떻게 쓰느냐에 따라 한 사람의 고유한 인격이 형성되고 삶의 모습과 빛깔이 결정됩니다.
오늘을 바쁘게 사용하면 그 사람은 바쁜 사람이 됩니다.
오늘을 사랑하며 살면 그 사람은 사랑의 사람이 됩니다.
오늘을 미워하며 살면 미움의 사람이 된다는 당연한 사실!
지금 내 모습과 현실은 그동안 내가 '오늘'이라는 선물을 지속적으로 어떻게 사용하였는지의 열매입니다.
하나님과 함께 동행하는 삶을 살면 거저 주시는 '하늘 자원'으로 풍성하고 넉넉한 '오늘'이 될 것입니다.
이세상 자원을 의지해서 사는 삶은 뺏고 빼앗기는 치열한 싸움을 통해 쟁취해야 하는 고달픈 '오늘'이 될 것입니다. ⓒ최용우

♥2005.7.22 쇠날에 좋은해, 밝은달 아빠 드립니다.
♥홈페이지에 좋은 글이 더 많이 있습니다. http://cyw.pe.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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