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글모든게시글모음 인기글(7일간 조회수높은순서)
m-5.jpg
현재접속자

햇볕같은이야기는 최용우가 1만편을 목표로 1995.8.12일부터 매일 한편씩 써오고 있는 1천자 길이의 칼럼입니다. 그동안 쓴 글을 300-350쪽 분량의 단행본 26권으로 만들었고 그중 13권을 교보문고에서 판매중입니다.글이 필요하시면 언제든지 동의 없이 가져다 쓰셔도 됩니다. 책구입 클릭!

하나님을 기쁘시게

2005년 오매불망 최용우............... 조회 수 2160 추천 수 0 2005.07.30 14:21:49
.........
♣♣매일 아침 차 한잔 마시면서 전해드리는 햇볕같은이야기
♣♣그 2435번째 쪽지!

        □ 하나님을 기쁘시게

그리스도인의 삶은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삶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제가 하나님과 깊은 교제를 나누는 것에 대해 얼마나 기뻐하시는지 최근에 알려 주셨습니다.
그리고 하나님께서는 당신의 계획을 (나에게는 너무나 크고 무모해 보이는 일을) 나를 통해서 이루실 것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리고 그것이 당신의 기쁨이라고 하셨습니다.
저는 "당신께서 하시는 일을 제가 무슨 수로 막겠습니까. 알아서 하십시오. 한가지 말씀드리면 저를 너무 믿거나 신뢰하지는 마십시오. 그 일을 제대로 잘 이루어드릴 자신이 없으니까. 나중에 못했다고 딴소리하시면 안됩니다. 아셨죠? 뭐, 하나님께서 한 입으로 두 말 하시는 분은 아니신 줄 내 진작부터 알고 있으니 잘 못했어도 뭐라 하시지는 않으시겠지만요..."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삶은 그렇게 거창하고 대단한 삶이 아닙니다.
그저 단순히 주님의 발 앞에 꿇어앉아 그분이 하시는 말씀을 듣고, 또 그분에게 나의 생각을 말씀드리고, 또 그분이 말씀하시는 것을 듣고, 또 내 생각을 말씀드리고... 그렇게 주님과의 깊은 교제를 나누는 것을 기뻐하십니다.
저처럼 한가한 사람이나 그렇게 하지 다른 사람들은 너무 바뻐서 그렇게 못한다구요? 아니에요. 그 말은 사람들을 바쁘게 만들어서 하나님을 만날 시간을 빼앗아가려는 사탄의 속임수입니다. 너무 바쁘게 살지 말고 한가한 시간을 내서 주님과 노닥거리라고 했더니 어떤 분은 '너처럼 팔자 좋은 사람이나 그렇게 하지 우리처럼 목구멍이 포도청인 사람은 못한다'고 막 화를 내더군요. 진정하세요. 제 목구멍도 포도청이에요.  
무엇 때문에 그렇게 너무 바쁜가요? 바쁜 것은 정상이 아니에요. 주님 앞에 나아가는 것보다 더 바쁜 일이 없습니다. 만약 오늘밤 우리 주님이 천국으로 올라오라고 부르시면 어떡하려구요?  ⓒ최용우

♥2005.7.30 흙날에 좋은해, 밝은달 아빠 드립니다.
♥홈페이지에 좋은 글이 더 많이 있습니다. http://cyw.pe.kr

댓글 '1'

최용우

2007.07.15 15:04:01

생명의삶+ 2007.8.6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2457 2005년 오매불망 똥은 더러워서 피한다 [1] 최용우 2005-08-30 2148
2456 2005년 오매불망 내 안에 있습니다 최용우 2005-08-27 1704
2455 2005년 오매불망 예수님을 믿으면 [1] 최용우 2005-08-26 1880
2454 2005년 오매불망 하나님의 사랑 [3] 최용우 2005-08-25 1819
2453 2005년 오매불망 전력투구의 정신 최용우 2005-08-24 2093
2452 2005년 오매불망 똥을 잘 싸려면 [1] 최용우 2005-08-23 2554
2451 2005년 오매불망 그냥 다 받으세요 [4] 최용우 2005-08-20 1771
2450 2005년 오매불망 먹는 문제 최용우 2005-08-19 1740
2449 2005년 오매불망 하고싶은 일 [1] 최용우 2005-08-18 1743
2448 2005년 오매불망 두 가지 길 [1] 최용우 2005-08-17 1939
2447 2005년 오매불망 천국은 내 마음속에 있습니다 최용우 2005-08-16 2198
2446 2005년 오매불망 할 말을 잃어버린 사람들 [1] 최용우 2005-08-13 1949
2445 2005년 오매불망 당신 멋져요! [1] 최용우 2005-08-12 1961
2444 2005년 오매불망 소망과 욕망 최용우 2005-08-11 2088
2443 2005년 오매불망 굶겨보내지 못하겠노라! [2] 최용우 2005-08-10 1678
2442 2005년 오매불망 성도들이 원하는 목회자 [1] 최용우 2005-08-09 2091
2441 2005년 오매불망 좋은 교회 최용우 2005-08-06 2325
2440 2005년 오매불망 아침해가 떴습니다. [2] 최용우 2005-08-05 2200
2439 2005년 오매불망 황금모자 개털모자 [4] 최용우 2005-08-04 3342
2438 2005년 오매불망 깨끗한 물 최용우 2005-08-03 1884
2437 2005년 오매불망 휴식 [1] 최용우 2005-08-02 2120
2436 2005년 오매불망 사랑의 사람 최용우 2005-08-01 2006
» 2005년 오매불망 하나님을 기쁘시게 [1] 최용우 2005-07-30 2160
2434 2005년 오매불망 착하게 살아요 [1] 최용우 2005-07-30 2016
2433 2005년 오매불망 나의 변화 최용우 2005-07-30 2191
2432 2005년 오매불망 하나님의 말씀 [1] 최용우 2005-07-30 2183
2431 2005년 오매불망 제 모양을 버립니다. 최용우 2005-07-30 1829
2430 2005년 오매불망 우울함을 떨쳐버리고 [2] 최용우 2005-07-30 1689
2429 2005년 오매불망 좋은 생각 열가지 최용우 2005-07-23 2117
2428 2005년 오매불망 오늘이라는 최고의 선물 최용우 2005-07-22 1987
2427 2005년 오매불망 일단 앉아서 [2] 최용우 2005-07-21 1699
2426 2005년 오매불망 찬송도 모르면서 [1] 최용우 2005-07-20 1931
2425 2005년 오매불망 최소한 세 번 [1] 최용우 2005-07-20 1831
2424 2005년 오매불망 심는대로 거둔다. [1] 최용우 2005-07-18 2251
2423 2005년 오매불망 가짜가 진짜, 진짜가 가짜 [2] 최용우 2005-07-16 2018
    본 홈페이지는 조건없이 주고가신 예수님 처럼, 조건없이 퍼가기, 인용, 링크 모두 허용합니다.(단, 이단단체나, 상업적, 불법이용은 엄금)
    *운영자: 최용우 (010-7162-3514) * 9191az@hanmail.net * 30150 세종시 보람1길12 호려울마을2단지 201동 1608호
XE Log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