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햇볕같은이야기는 최용우가 1만편을 목표로 1995.8.12일부터 매일 한편씩 써오고 있는 1천자 길이의 칼럼입니다. 그동안 쓴 글을 300-350쪽 분량의 단행본 26권으로 만들었고 그중 13권을 교보문고에서 판매중입니다.글이 필요하시면 언제든지 동의 없이 가져다 쓰셔도 됩니다. 책구입 클릭!

두 가지 길

2005년 오매불망 최용우............... 조회 수 1939 추천 수 0 2005.08.17 09:4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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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아침 차 한잔 마시면서 전해드리는 햇볕같은이야기
♣♣그 2448번째 쪽지!

        □ 두 가지 길

기독교 역사를 살펴보면 표면적인 흐름과 이면적인 흐름이 두 기둥이 되어 유유히 흘러가고 있는 것을 봅니다.
"대저 표면적 유대인이 유대인이 아니요 표면적 육신의 할례가 할례가 아니라, 오직 이면적 유대인이 유대인이며 할례는 마음에 할찌니 신령에 있고 의문에 있지 아니한 것이라. 그 칭찬이 사람에게서가 아니요 다만 하나님에게서니라."(로마서2:28-29)
●표면적-겉모양, 껍데기, 피상적, 위선적, 형식적
●표면적인 교회사의 흐름은 겉으로는 화려하고 거대해 보이나, 속으로는 부패하고 타락하고 세속화되어 위선으로 가득하며, 그리스도의 정신은 온데간데 없고 다만 돈에 눈이 어두우며 권력에 아첨하며 자신들의 기득권을 지키는데만 혈안이 되어 있고 사치와 안락에 빠져 안 믿는 사람들의 비아냥과 조롱을 받다가 전멸합니다.
○이면적-속마음, 심층적인, 깊이 감추인 비밀
○이면적인 교회사의 흐름은 겉으로는 초라하고 약해 보이지만, 속으로는 생명의 맥이 흐르고 있으며, 그리스도의 십자가가 생생하게 살아 있으며, 하나님과의 깊은 교제가 있으며, 항상 표면적 기독교인들에게 박해를 받으며, 처음에는 순수함을 유지하다가 규모가 커지면서 표면적으로 드러나는 순간 소멸하고 맙니다. ⓒ최용우

♥2005.8.17 물날에 좋은해, 밝은달 아빠 드립니다.
♥홈페이지에 좋은 글이 더 많이 있습니다. http://cyw.pe.kr

댓글 '1'

생명+

2007.11.29 19:36: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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