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햇볕같은이야기는 최용우가 1만편을 목표로 1995.8.12일부터 매일 한편씩 써오고 있는 1천자 길이의 칼럼입니다. 그동안 쓴 글을 300-350쪽 분량의 단행본 26권으로 만들었고 그중 13권을 교보문고에서 판매중입니다.글이 필요하시면 언제든지 동의 없이 가져다 쓰셔도 됩니다. 책구입 클릭!

건강하게 사는 비결

2005년 오매불망 최용우............... 조회 수 1968 추천 수 0 2005.09.21 23:26: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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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아침 차 한잔 마시면서 전해드리는 햇볕같은이야기
♣♣그 2476번째 쪽지!

        □ 건강하게 사는 비결

병이란 나의 몸이 요구하는 것보다 지나치게 더 많이 먹거나, 나의 몸이 요구하는 것보다 지나치게 덜 먹을 때 나타나는 이상현상입니다. 그러므로 건강하게 사는 비결은 먹고 싶으면 먹고, 먹기 싫으면 안 먹으면 됩니다. 억지로 먹는다던가, 억지로 안 먹으면 그게 병이 됩니다.
"와아~ 잘 됐다! 그럼 나는 이제 콩도 안 먹고 양파도 안 먹고, 맨날 치킨에 피자에 햄버거만 먹어야 겠다. 내 몸이 그런 것을 원하거든!" 이라고 외치는 분들이 있다면.... 어디 한번 그렇게 해 보십시오 어떻게 되나.
피자나 햄버거나 치킨은 몸이 원하는 음식이 아니고 입이 원하는 음식입니다. 입이 원하는 음식만 먹으면 입은 건강하게 될지 몰라도 몸은 책임질 수 없습니다. 입이 원하는 음식말고 몸이 원하는 음식을 먹어야 합니다.
많은 사람들은 입의 감각이 너무 발달한 반면에 몸의 감각은 너무 약해져버렸습니다. 그래서 몸이 원하는 음식이 뭔지도 잘 모르게 되어버렸습니다. 입에게 물어보지 말고 몸에게 물어 보십시오.
"내 몸아, 넌 뭐가 필요하니? 점심을 뭘로 먹으면 좋겠니?"
자꾸 자꾸 몸에게 물어보면 몸의 감각이 살아납니다. ⓒ최용우  

♥2005.9.22 나무날에 좋은해, 밝은달 아빠 드립니다.
♥홈페이지에 좋은 글이 더 많이 있습니다. http://cyw.pe.kr

댓글 '1'

멋있는

2008.09.06 01:0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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