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글모든게시글모음 인기글(7일간 조회수높은순서)
m-5.jpg
현재접속자

햇볕같은이야기는 최용우가 1만편을 목표로 1995.8.12일부터 매일 한편씩 써오고 있는 1천자 길이의 칼럼입니다. 그동안 쓴 글을 300-350쪽 분량의 단행본 26권으로 만들었고 그중 13권을 교보문고에서 판매중입니다.글이 필요하시면 언제든지 동의 없이 가져다 쓰셔도 됩니다. 책구입 클릭!

내가 좋아하는 사람은

2006년 부르짖음 최용우............... 조회 수 2068 추천 수 0 2006.01.09 23:53:24
.........
♣♣매일 아침 차 한잔 마시면서 전해드리는 햇볕같은이야기
♣♣그 2558 번째 쪽지!

        □ 내가 좋아하는 사람은

저는 제가 참 부족한 것이 많은 사람이라는 것을 잘 압니다.
그래서 그런지 저의 부족한 부분을 지적하는 사람은 싫어요.
저의 부족함을 이해해 주고 감싸주는 사람이 좋아요.
저는 제가 참 어리숙하고 바보 같다는 것을 잘 압니다.
그래서 그런지 저를 속이고 깔보는 사람은 싫어요.
저의 약함을 보호해주고 따뜻하게 격려해주는 사람이 좋아요.
저는 제가 실수를 많이 하는 사람이라는 것을 잘 압니다.
그래서 그런지 저를 나무라고 탓하는 사람은 싫어요.
저의 실수를 눈감아주고 이해해 주는 사람이 좋아요.
그래요. 그래서 저도
똑똑한 사람이 되어서 예리하고 정확하고 똑부러지게 다른 사람의 잘못이나 흠이나 실수를 지적하는 정의의 사도는 되지 않으려고 합니다.
그냥, 맘에 안 들어도 겉으로 표내지 않고 ‘무슨 사연이 있겠지...’하면서 가능하면 눈감아주고 이해해주는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최용우

♥2006.1.9 달날에 좋은해, 밝은달 아빠 드립니다.
♥홈페이지에 좋은 글이 더 많이 있습니다. http://cyw.pe.kr

댓글 '2'

신광준

2006.01.10 01:32:17

나도 최목사님 처럼 남은 생을 살아가 보렵니다.

폼나는

2009.01.02 20:20:08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2562 2006년 부르짖음 지적 최용우 2006-01-13 1870
2561 2006년 부르짖음 쫌 폼나게 삽시다 [1] 최용우 2006-01-12 1968
2560 2006년 부르짖음 당연 최용우 2006-01-11 1664
2559 2006년 부르짖음 사람들의 마음 속에는 최용우 2006-01-10 2051
» 2006년 부르짖음 내가 좋아하는 사람은 [2] 최용우 2006-01-09 2068
2557 2006년 부르짖음 나는 어떤 사람인가? [1] 최용우 2006-01-07 2256
2556 2006년 부르짖음 또 긍정의 힘? [1] 최용우 2006-01-03 2321
2555 2006년 부르짖음 아름다운 호칭 [1] 최용우 2006-01-03 2307
2554 2006년 부르짖음 기적이 일어나려면 최용우 2006-01-03 2350
2553 2006년 부르짖음 그래도 잘 모르겠으면 최용우 2006-01-03 1971
2552 2006년 부르짖음 사자가 부르짖는 것 같이 file [4] 최용우 2006-01-01 3561
2551 2005년 오매불망 자동판매기 신앙 최용우 2005-12-31 2403
2550 2005년 오매불망 이웃사랑 십계명 최용우 2005-12-30 2665
2549 2005년 오매불망 사랑 최용우 2005-12-29 2279
2548 2005년 오매불망 안 죽어요 최용우 2005-12-27 1900
2547 2005년 오매불망 꾸짖어주세요 최용우 2005-12-26 1974
2546 2005년 오매불망 잘 하는 비결 [1] 최용우 2005-12-24 2471
2545 2005년 오매불망 밥이나 먹읍시다 최용우 2005-12-23 1853
2544 2005년 오매불망 쉽다 [1] 최용우 2005-12-22 1808
2543 2005년 오매불망 으메~ 똥을 file [5] 최용우 2005-12-21 2103
2542 2005년 오매불망 가정에서 할 수 있는 향기치료 최용우 2005-12-20 2610
2541 2005년 오매불망 누가 더 무거운가? 최용우 2005-12-19 1869
2540 2005년 오매불망 누가 먼저? [3] 최용우 2005-12-17 1976
2539 2005년 오매불망 웃으면 복이와요 최용우 2005-12-16 2128
2538 2005년 오매불망 자유롭게 사는 법 최용우 2005-12-15 2426
2537 2005년 오매불망 네 가지를 받으세요 최용우 2005-12-14 1937
2536 2005년 오매불망 성경책을 품어 보세요 [1] 최용우 2005-12-13 2045
2535 2005년 오매불망 미움과 사랑의 시작 [2] 최용우 2005-12-12 2031
2534 2005년 오매불망 신기한 마술 [1] 최용우 2005-12-10 1818
2533 2005년 오매불망 제 삶을 맡기나이다 최용우 2005-12-09 2008
2532 2005년 오매불망 라면 한 개 [2] 최용우 2005-12-08 1966
2531 2005년 오매불망 마음의 평안 [1] 최용우 2005-12-07 2338
2530 2005년 오매불망 더 빠른 완행버스 [1] 최용우 2005-12-06 2068
2529 2005년 오매불망 맘먹기 나름 [2] 최용우 2005-12-06 1797
2528 2005년 오매불망 칭찬을 해보면 최용우 2005-12-02 2037
    본 홈페이지는 조건없이 주고가신 예수님 처럼, 조건없이 퍼가기, 인용, 링크 모두 허용합니다.(단, 이단단체나, 상업적, 불법이용은 엄금)
    *운영자: 최용우 (010-7162-3514) * 9191az@hanmail.net * 30150 세종시 보람1길12 호려울마을2단지 201동 1608호
XE Log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