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햇볕같은이야기는 최용우가 1만편을 목표로 1995.8.12일부터 매일 한편씩 써오고 있는 1천자 길이의 칼럼입니다. 그동안 쓴 글을 300-350쪽 분량의 단행본 26권으로 만들었고 그중 13권을 교보문고에서 판매중입니다.글이 필요하시면 언제든지 동의 없이 가져다 쓰셔도 됩니다. 책구입 클릭!

천국과 지옥

2006년 부르짖음 최용우............... 조회 수 2235 추천 수 0 2006.02.04 14:32:26
.........
♣♣매일 아침 차 한잔 마시면서 전해드리는 햇볕같은이야기
♣♣그 2578번째 쪽지!

        □ 천국과 지옥

천국은 빛에 속한 나라입니다. 환한 곳이에요
지옥은 어두움에 속한 나라입니다. 캄캄한 곳이에요.
생각과 표정과 의식과 삶이 밝고 환한 사람은 천국이 어울립니다.
생각과 표정과 의식과 삶이 어둡고 칙칙한 사람은 지옥이 어울립니다.
어둡고 칙칙한 표정과 의식을 가지고 우울하게 살던 사람이 죽어서 지옥에 갔다지요. 하나님께 항의를 했습니다.
“하나님! 왜 제가 지옥으로 가야 합니까? 불공평합니다. 천국으로 보내 주십시오?
“그래? 그럼 천국으로 보내주지” 그 사람은 천국으로 옮겨졌습니다.
하지만 천국의 밝고 환한 분위기에 도저히 적응을 하지 못하고 다시 지옥으로 옮겨달라고 사정하였답니다. (그냥 지어낸 이야기이니 신학적으로 어쩌고 저쩌고는 하지 마세요)
천국은 밝고 환하고 생동감 있고 빛에 속한 나라입니다.
천국에 가서 잘 적응하려면 이 땅에서 밝게 사는 방법을 배워서 부지런히 연습해야 됩니다. ⓒ최용우

♥2006.2.3 쇠날에 좋은해, 밝은달 아빠 드립니다.
♥홈페이지에 좋은 글이 더 많이 있습니다. http://cyw.pe.kr

댓글 '1'

sjs

2006.02.06 20:45:49

돈이 필요없는 천국으로 빨리 가고 싶습니다. 폼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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