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햇볕같은이야기는 최용우가 1만편을 목표로 1995.8.12일부터 매일 한편씩 써오고 있는 1천자 길이의 칼럼입니다. 그동안 쓴 글을 300-350쪽 분량의 단행본 26권으로 만들었고 그중 13권을 교보문고에서 판매중입니다.글이 필요하시면 언제든지 동의 없이 가져다 쓰셔도 됩니다. 책구입 클릭!

필로칼리아

2006년 부르짖음 최용우............... 조회 수 2196 추천 수 0 2006.02.17 23:07: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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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아침 차 한잔 마시면서 전해드리는 햇볕같은이야기
♣♣그 2590번째 쪽지!

        □ 필로칼리아

옷도 몸의 욕구를 충족시켜 주는 정도로 만족해야 합니다.
“네 짐을 하나님께 맡겨 버리라.”(시55:22) “너희 염려를 다 주께 맡겨 버리라. 이는 저가 너희를 권고하심이니라”(벧전5:7)
만일 당신에게 음식이나 의복이 필요하다면, 사람들이 주는 것을 부끄러워  하지말고 받으십시오. 주는 것을 받기를 부끄러워하는 것도 일종의 교만입니다.
그러나 만일 당신이 필요 이상으로 소유하고 있다면, 가난한 사람들에게 나누어 주십시오. 하나님은 자기 자녀들이 물건을 이런 식으로 사용하기를 원하십니다. (필로칼리아 1권 독수도사 에바그리오스의 글 중에서)  

♥2006.2.17 쇠날에 좋은해, 밝은달 아빠 드립니다.
♥홈페이지에 좋은 글이 더 많이 있습니다. http://cyw.pe.kr

댓글 '1'

주보184

2006.06.19 14:14:51

우리들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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