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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아침 차 한잔 마시면서 전해드리는 햇볕같은이야기
♣♣그 2630번째 쪽지!
□ 진실과 믿음과 느낌
세 길동무인 진실 씨, 믿음 씨, 느낌씨가 좁은 담 위를 앞뒤로 서서 걸으며 여행하고 있었다.
그러다 갑자기 맨 뒤에서 걷고 있던 평형 감각이 별로 없는 느낌씨가 비틀거리더니 담에서 떨어졌다. 그는 신음 소리를 내며 땅에 누웠다.
잠시 후 친구를 잃은 믿음 씨도 정신이 산란해지면서 그만 담에서 미끄러져 떨어지고 말았다.
이제 진실 씨만이 남게 되었다. 하지만 그의 마음은 쉽게 동요되지 않았다. 바위처럼 굳게 서 있던 진실 씨는 그의 든든함으로 믿음 씨가 담 위로 올라오는 것을 도울 수 있었다.
그런 다음 다시 믿음 씨와 힘을 합쳐 자신감을 잃은 느낌씨를 회복시켜 담 위로 끌어 올렸다. 마침내 셋은 처음처럼 여행을 계속할 수 있었다. - 좋은생각 1997년10월호에서
♥2006.4.8 흙날에 좋은해, 밝은달 아빠 드립니다.
♥홈페이지에 좋은 글이 더 많이 있습니다. http://cyw.pe.kr
♣♣그 2630번째 쪽지!
□ 진실과 믿음과 느낌
세 길동무인 진실 씨, 믿음 씨, 느낌씨가 좁은 담 위를 앞뒤로 서서 걸으며 여행하고 있었다.
그러다 갑자기 맨 뒤에서 걷고 있던 평형 감각이 별로 없는 느낌씨가 비틀거리더니 담에서 떨어졌다. 그는 신음 소리를 내며 땅에 누웠다.
잠시 후 친구를 잃은 믿음 씨도 정신이 산란해지면서 그만 담에서 미끄러져 떨어지고 말았다.
이제 진실 씨만이 남게 되었다. 하지만 그의 마음은 쉽게 동요되지 않았다. 바위처럼 굳게 서 있던 진실 씨는 그의 든든함으로 믿음 씨가 담 위로 올라오는 것을 도울 수 있었다.
그런 다음 다시 믿음 씨와 힘을 합쳐 자신감을 잃은 느낌씨를 회복시켜 담 위로 끌어 올렸다. 마침내 셋은 처음처럼 여행을 계속할 수 있었다. - 좋은생각 1997년10월호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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