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햇볕같은이야기는 최용우가 1만편을 목표로 1995.8.12일부터 매일 한편씩 써오고 있는 1천자 길이의 칼럼입니다. 그동안 쓴 글을 300-350쪽 분량의 단행본 26권으로 만들었고 그중 13권을 교보문고에서 판매중입니다.글이 필요하시면 언제든지 동의 없이 가져다 쓰셔도 됩니다. 책구입 클릭!

까마귀와 생쥐

2006년 부르짖음 최용우............... 조회 수 2274 추천 수 0 2006.06.26 18:39:39
.........
♣♣매일 아침 차 한잔 마시면서 전해드리는 햇볕같은이야기
♣♣그 2688번째 쪽지!

        □ 까마귀와 생쥐

이솝우화에 보면 까마귀가 호두를 깨 먹는 이야기가 나옵니다.
까마귀는 호두를 입에 물고 높이 날아올라가 돌이나 바위 위에 떨어뜨려서 껍질이 깨지면 속을 파먹습니다.
계란을 좋아하는 생쥐는 계란을 깨지지 않게 운반할 줄 압니다. 생쥐 한 마리가 계란을 가슴에 안고 누우면 다른 한 마리가 그 꼬리를 잡고 끌고 간다고 합니다.
미물인 까마귀도 이렇게 머리를 써요.
미물인 생쥐들도 이렇게 머리를 씁니다.
그런데 하물며 만물의 영장이라는 사람이 ‘힘들어 못살겠다’니요?
아무리 해도 안 된다고 포기하다니요? 못하겠다니요?
안 될 말씀입니다.
방법은 얼마든지 있습니다. 머리를 쓰자구요. 머리를! ⓒ최용우

♥2006.6.26 달날에 좋은해, 밝은달 아빠 드립니다.
♥홈페이지에 좋은 글이 더 많이 있습니다. http://cyw.pe.kr

댓글 '3'

김숙재

2006.06.26 22:03:58

머리를 잘 돌려야 겠네요 우리는 까마귀보다 ,생쥐보다 훠얼씬 귀한 하나님의 자녀니까요.

최용일

2006.06.27 12:45:21

머리는 장식이 아닌데 그저 장식으로만 쓰는 사람이 있으니^^

구헌서

2006.06.27 12:45:49

생쥐 한 마리가 계란을 가슴에 안고 누우면 다른 한 마리가 그 꼬리를 잡고 끌고 간다고 합니다~~~~~~ 우리도 말씀을 안고 누우면,성령님이 우리를 잡고 끌고 간다고 합니다~~~~~~ ^*^~~~~~ 믿슈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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