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글모든게시글모음 인기글(7일간 조회수높은순서)
m-5.jpg
현재접속자

햇볕같은이야기는 최용우가 1만편을 목표로 1995.8.12일부터 매일 한편씩 써오고 있는 1천자 길이의 칼럼입니다. 그동안 쓴 글을 300-350쪽 분량의 단행본 26권으로 만들었고 그중 13권을 교보문고에서 판매중입니다.글이 필요하시면 언제든지 동의 없이 가져다 쓰셔도 됩니다. 책구입 클릭!

영의(靈衣)

2006년 부르짖음 최용우............... 조회 수 1996 추천 수 0 2006.06.28 10:41:58
.........
♣♣매일 아침 차 한잔 마시면서 전해드리는 햇볕같은이야기
♣♣그 2690번째 쪽지!

        □ 영의(靈衣)

성화(聖畵)중 천사 그림을 자세히 보면 천사 주위로 어떤 빛이 환하게 빛나고 있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과학자들도 인체 주위에 천사와 똑같이 인체의 미세한 어떤 물질이 외부 공간으로 표출되어 두루마기처럼 감싸고 있는데 그것을 오라(영의靈衣)라고 하며 특수 카메라로 사진을 찍어서 보여주기도 합니다.
각 사람은 누구나 영의 옷을 입고 있습니다. 옛 성인들은 그것을 눈으로볼 수 있었습니다. 지금도 기도를 많이 해서 영이 열려 있는 사람들은 그 영적인 파장과 색깔을 느낄 수 있습니다.
영적인 수준이 높은 사람은 무지개색, 경건한 종교인들은 자색이나 황금색, 혈기와 분노가 가득한 사람은 적색, 위선자의 색은 검정색으로 나타납니다.
하나님의 신실한 일꾼이 되려면, ‘일’만 잘 하려고 급급하면 안됩니다. 더욱 기도하고 기도해서 몸에 무지개색 영의(靈衣)를 입어야 합니다. ⓒ최용우

♥2006.6.28 물날에 좋은해, 밝은달 아빠 드립니다.
♥홈페이지에 좋은 글이 더 많이 있습니다. http://cyw.pe.kr

댓글 '1'

최용일

2006.07.03 11:32:02

영의를 입어야 한다? 다 입고 있다면 내 옷은 과연 어떤 색일까?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2702 2006년 부르짖음 춤을 춥니다 [1] 최용우 2006-07-12 2134
2701 2006년 부르짖음 때도 안 묻는 책 [1] 최용우 2006-07-11 1860
2700 2006년 부르짖음 그것만으로는 부족합니다 [2] 최용우 2006-07-11 1825
2699 2006년 부르짖음 아이가 이쁜 것은 [4] 최용우 2006-07-08 2050
2698 2006년 부르짖음 꿈 도둑 선생님 [1] 최용우 2006-07-08 2052
2697 2006년 부르짖음 유교와 기독교가 만나니 [4] 최용우 2006-07-06 2350
2696 2006년 부르짖음 산다는 것은 [2] 최용우 2006-07-05 2248
2695 2006년 부르짖음 악마의 뿔 [5] 최용우 2006-07-04 4116
2694 2006년 부르짖음 천하에 어리석은 사람 [3] 최용우 2006-07-03 2058
2693 2006년 부르짖음 누군가에게 비난받을 때 [4] 최용우 2006-07-03 2071
2692 2006년 부르짖음 뭘 먹어야 최용우 2006-06-30 1913
2691 2006년 부르짖음 존경스러운 목사님 [2] 최용우 2006-06-29 2295
» 2006년 부르짖음 영의(靈衣) [1] 최용우 2006-06-28 1996
2689 2006년 부르짖음 의지(意志) [2] 최용우 2006-06-27 2177
2688 2006년 부르짖음 까마귀와 생쥐 [3] 최용우 2006-06-26 2274
2687 2006년 부르짖음 좋아 좋아 [4] 최용우 2006-06-24 2012
2686 2006년 부르짖음 뱃속에 있는 것은 [4] 최용우 2006-06-23 2022
2685 2006년 부르짖음 박지성 일기 [3] 최용우 2006-06-22 3603
2684 2006년 부르짖음 생각한 대로 됩니다 [2] 최용우 2006-06-21 1959
2683 2006년 부르짖음 상대를 인정하고 있나요 [3] 최용우 2006-06-21 1886
2682 2006년 부르짖음 순서가 있습니다 최용우 2006-06-20 2073
2681 2006년 부르짖음 축구공과 목사님 [4] 최용우 2006-06-17 2006
2680 2006년 부르짖음 지붕 주차장 [5] 최용우 2006-06-16 2277
2679 2006년 부르짖음 나도 모르게 [1] 최용우 2006-06-15 1968
2678 2006년 부르짖음 행복한 고민 [3] 최용우 2006-06-14 1844
2677 2006년 부르짖음 하나님을 만나는 방법 최용우 2006-06-13 2871
2676 2006년 부르짖음 세상이 춤춘다 최용우 2006-06-12 1960
2675 2006년 부르짖음 말대로 됩니다 [1] 최용우 2006-06-10 2186
2674 2006년 부르짖음 퀸 사이즈(Queen sizes) [2] 최용우 2006-06-09 2249
2673 2006년 부르짖음 싸움의 법칙 [1] 최용우 2006-06-08 2120
2672 2006년 부르짖음 보리밥 [3] 최용우 2006-06-07 1995
2671 2006년 부르짖음 네탓이오 [3] 최용우 2006-06-06 1898
2670 2006년 부르짖음 감사합니다. [2] 최용우 2006-06-04 2409
2669 2006년 부르짖음 정직한 자의 길은 [3] 최용우 2006-05-30 2022
2668 2006년 부르짖음 빨간 신호등 최용우 2006-05-30 1977
    본 홈페이지는 조건없이 주고가신 예수님 처럼, 조건없이 퍼가기, 인용, 링크 모두 허용합니다.(단, 이단단체나, 상업적, 불법이용은 엄금)
    *운영자: 최용우 (010-7162-3514) * 9191az@hanmail.net * 30150 세종시 보람1길12 호려울마을2단지 201동 1608호
XE Log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