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햇볕같은이야기는 최용우가 1만편을 목표로 1995.8.12일부터 매일 한편씩 써오고 있는 1천자 길이의 칼럼입니다. 그동안 쓴 글을 300-350쪽 분량의 단행본 26권으로 만들었고 그중 13권을 교보문고에서 판매중입니다.글이 필요하시면 언제든지 동의 없이 가져다 쓰셔도 됩니다. 책구입 클릭!

눈을 뜨세요

2006년 부르짖음 최용우............... 조회 수 2115 추천 수 0 2006.07.26 00:20:05
.........
♣♣매일 아침 차 한잔 마시면서 전해드리는 햇볕같은이야기
♣♣그 2712번째 쪽지!

        □ 눈을 뜨세요

우리에게는 두 눈이 있습니다.
겉눈과 속눈입니다.
겉눈은 ‘시력(視力)’이라고 하고
속눈은 ‘영력(靈力)’이라고 합니다.
시력은 좋은 사람이 1.5이고 0.5이하로 내려가면 안경을 써야 합니다.
티벳에서 양을 모는 목동들은 시력이 2.5까지 나오기도 한답니다.
시력이 0이 되면 소경, 봉사라고 말하는 시각장애인이 됩니다.
겉눈이 열리는데 필요한 시력은 0.5만 있어도 됩니다.
하지만 겉눈보다 더 중요한 것이 있으니 영력인 속눈입니다.
속눈이 열린 사람은 천국을 보고 하나님을 봅니다.
속눈이 열린 사람은 내 마음을 보고 네 마음을 보고 미래를 봅니다.
그러나 안타깝게도 속눈이 닫힌 영적 소경들이 너무 많습니다.
시력이 좋아서 세상 물질세계를 많이 보면 볼수록 영계는 닫힙니다.
세상이 안 보이도록 두 눈을 꼬옥 감고 깊은 묵상과 기도로 잠잠히 기다리면 어느 순간에 눈앞이 환해지며 영안이 열리는 경험을 하게 될 것입니다. 영안이 열리는데 필요한 영력은 0.5만 있어도 되거든요.
시력은 좀 떨어져도 되지만, 영력은 떨어지면 안 됩니다.
시력은 아무리 좋아도 1.5이지만 영력은 무한대로 높아집니다.
지금 우리에게 중요한 것은 속눈을 뜨는 것입니다. ⓒ최용우

♥2006.7.18 불날에 좋은해, 밝은달 아빠 드립니다.
♥홈페이지에 좋은 글이 더 많이 있습니다. http://cyw.pe.kr

댓글 '4'

최용일

2006.07.26 00:29:55

겉눈과 속눈이라 영적 봉사도 있겠네요?

생수의 강

2006.07.26 00:36:10

속눈이 열려서 천국을 보고 하나님을 보고 싶어요.^^

의의 왕비

2006.07.26 00:36:28

녜! 영안이 열려야 영원한 저 나라를 사모하며 사단의 궤술에 속지 않고 그리스도의 말씀대로 살게 되겠지요.

Mrs. Beaut

2006.08.04 00:42:16

속눈요??? ㅎㅎ,,, 근데 그 속눈 시력은 어떻게 측정한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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