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햇볕같은이야기는 최용우가 1만편을 목표로 1995.8.12일부터 매일 한편씩 써오고 있는 1천자 길이의 칼럼입니다. 그동안 쓴 글을 300-350쪽 분량의 단행본 26권으로 만들었고 그중 13권을 교보문고에서 판매중입니다.글이 필요하시면 언제든지 동의 없이 가져다 쓰셔도 됩니다. 책구입 클릭!

그럼 그렇게 하게나

2006년 부르짖음 최용우............... 조회 수 2113 추천 수 0 2006.08.03 10:25:41
.........
♣♣매일 아침 차 한잔 마시면서 전해드리는 햇볕같은이야기
♣♣그 2717번째 쪽지!

        □ 그럼 그렇게 하게나

성경 누가복음 14장에 한 율법사가 예수님께 와서 “어떻게 하여야 영생을 얻습니까?” 하고 묻습니다. 예수님께서는 대답하시기를 “자네는 율법 전문가가 아닌가? 자네는 어떻게 알고 있는가?” 하고 오히려 되묻습니다.
율법사는 즉각 대답을 합니다. “마음을 다하고 목숨을 다하고 힘을 다하고 뜻을 다하여 하나님을 사랑하고 이웃을 내 몸과 같이 사랑하라고 했습니다.” 그러자 예수님께서는 짧게 말씀하십니다.
“음~ 잘 알고 있군. 그럼 그렇게 하게나. 그러면 영생을 얻을 것이네”
율법사는 질문을 하면서 이미 정답을 알고 있었습니다.
우리는 기도를 하지만 이미 그 응답이 뭔지 알고 있습니다.
기도 응답은 이것입니다.
“음~ 잘 알고 있군. 그럼 그렇게 하게나”  
하나님의 기도응답은 초자연적으로 특별하게 임하기도 하지만, 대부분은 내가 이미 알고 있고 할 수 있는 방법으로 임합니다. ⓒ최용우

♥2006.8.3 나무날에 좋은해, 밝은달 아빠 드립니다.
♥홈페이지에 좋은 글이 더 많이 있습니다. http://cyw.pe.kr

댓글 '4'

생수의 강

2006.08.04 00:32:58

네...알고 있는 대로 잘 행해야 겠습니다.

최용일

2006.08.04 00:43:17

참된 기도는 알고 있는바를 확인하여 다지는 것이어야 겠군요? (

구헌서

2006.08.04 00:43:33

항상 좋은 글 감사합니다~~~~

김형석

2006.08.04 09:58:25

좋은글 감사합니다. 누가복음14장이 아니고 10장 25절 이하 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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