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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아침 차 한잔 마시면서 전해드리는 햇볕같은이야기
♣♣그 2726번째 쪽지!
□ 나의 기원
나는 내 하나님께 무엇을 기원할까?
부를? 권력을? 지혜를? 천재를? 행복을? 안전을?
그렇잖으면 산을 옮길만한 믿음을?
아니다.
내 영아, 나는 내 하나님께 남을 사랑하는 마음을 기원하리라.
경솔하게 노하지 않는 마음, 얻어맞고도 용서하는 마음,
이르는 곳마다 온순한 향기를 뿜는 마음을 기원하리라.
이러하여 나는 안으로 충만한 자가 되어
아무것도 가지지 않은 것 같지만, 만물을 소유한 자가 되리라.
-우찌무라간조 전집 제3권 중에서 옮김
♥2006.8.24 달날에 좋은해, 밝은달 아빠 드립니다.
♥홈페이지에 좋은 글이 더 많이 있습니다. http://cyw.pe.kr
♣♣그 2726번째 쪽지!
□ 나의 기원
나는 내 하나님께 무엇을 기원할까?
부를? 권력을? 지혜를? 천재를? 행복을? 안전을?
그렇잖으면 산을 옮길만한 믿음을?
아니다.
내 영아, 나는 내 하나님께 남을 사랑하는 마음을 기원하리라.
경솔하게 노하지 않는 마음, 얻어맞고도 용서하는 마음,
이르는 곳마다 온순한 향기를 뿜는 마음을 기원하리라.
이러하여 나는 안으로 충만한 자가 되어
아무것도 가지지 않은 것 같지만, 만물을 소유한 자가 되리라.
-우찌무라간조 전집 제3권 중에서 옮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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