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햇볕같은이야기는 최용우가 1만편을 목표로 1995.8.12일부터 매일 한편씩 써오고 있는 1천자 길이의 칼럼입니다. 그동안 쓴 글을 300-350쪽 분량의 단행본 26권으로 만들었고 그중 13권을 교보문고에서 판매중입니다.글이 필요하시면 언제든지 동의 없이 가져다 쓰셔도 됩니다. 책구입 클릭!

안돼 안돼

2006년 부르짖음 최용우............... 조회 수 2108 추천 수 0 2006.08.17 11:59: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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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아침 차 한잔 마시면서 전해드리는 햇볕같은이야기
♣♣그 2728번째 쪽지!

        □ 안돼 안돼

어떤 똑똑한 목사님이 한국교회를 향한 ‘독설’을 책으로 출판하시겠다고 합니다. 아직 책이 되지 않은 초고를 읽어보니 절대로 책이 되어 나오면 안 되는 내용들이었습니다. 글의 내용은 구구절절 옳았지만 마음으로부터 우러나오는 한국 교회를 향한 ‘애정’이 느껴지지 않았습니다. 그런 책은 출판되면 안 됩니다. 불신자들이 교회를 욕하는 것보다 몇 배 더 한국교회를 고통스럽게 할 뿐입니다.
누군가의 잘못이 눈에 보일 때
1.열 가지 잘 한 것을 칭찬을 한 다음 한가지 잘못을 지적한다.
2.나의 잘못을 먼저 고백해서 상대가 간접적으로 눈치채게 한다.
3.사랑과 애정이 가득한 좋은 신뢰관계를 먼저 만든다.
4.가장 좋은 방법은 아무 말 하지말고 조용히 기도해준다.
한국 교회가 부끄럽고 아픈 부분이 많지만, 그렇다고 그것을 드러낸다면 좋아할 사람은 마귀들과 그의 졸개들뿐입니다.
나는 누군가가 내 아내나 우리 집에 대해서 이러쿵저러쿵 말하면, 그 하는 말이 다 사실이고 옳다고 할지라도 엄청 기분이 나빠서 말한 사람을  때려죽일지도 모릅니다. 그런데, 교회는 주님의 신부이며 주님께서 거하시는 집입니다. 주님이 신랑이시고 주인이신데, 인간이 그것을 판단 할 수 는 없습니다. ⓒ최용우

♥2006.8.17 나무날에 좋은해, 밝은달 아빠 드립니다.
♥홈페이지에 좋은 글이 더 많이 있습니다. http://cyw.pe.kr

댓글 '1'

최용일

2006.08.28 10:50:35

가린다고 가려질 수 없으니 어차피 나오지 않을까요? 근데 그런 거 별 관심없는 사람들이 더 많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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