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햇볕같은이야기는 최용우가 1만편을 목표로 1995.8.12일부터 매일 한편씩 써오고 있는 1천자 길이의 칼럼입니다. 그동안 쓴 글을 300-350쪽 분량의 단행본 26권으로 만들었고 그중 13권을 교보문고에서 판매중입니다.글이 필요하시면 언제든지 동의 없이 가져다 쓰셔도 됩니다. 책구입 클릭!

어린아이 같은 생각

2006년 부르짖음 최용우............... 조회 수 1902 추천 수 0 2006.09.21 10:04: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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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아침 차 한잔 마시면서 전해드리는 햇볕같은이야기
♣♣그 2758번째 쪽지!

        □ 어린아이 같은 생각

한 방을 쓰는 좋은이(5학년)와 밝은이(2학년)가 서로 싸우면 엄마가 달려가 잔소리를 한바가지 늘어놓고 꼭 하는 말이 “서로 상대방의 입장이 되어서 생각해 봐라...” 그럽니다.
아이들은 언제나 자신의 입장에서만 말을 합니다. 그래서 모든 잘못의 원인은 언제나 상대방에게 있다는 식으로 말을 합니다. 어른들이 들어보고 정확하게 판단을 내려줘도 억울하다고 항변을 합니다.
“어리기 때문에 그래. 크면 안 그럴꺼야.” (정말 안 그럴까?)
서로 상대방의 입장이 되어서 생각해보아라... 평범하면서도 깊은 이치가 담겨있는 진리입니다. 서로 못하는 것, 잘못된 것만 찾아내어 욕하고 흉볼 것이 아니라, 좋은 점을 드러내어 서로 칭찬하고, 그 좋은 점을 본받으려 한다면 모든 문제가 풀어지지 않을까요?
예. 그 누구보다도 저 자신부터 상대방의 입장에서 생각해보는 노력을 열심히 할께요. ⓒ최용우

♥2006.9.21 나무날에 좋은해, 밝은달 아빠 드립니다.
♥홈페이지에 좋은 글이 더 많이 있습니다. http://cyw.pe.kr

댓글 '1'

최용일

2006.09.25 08:48:20

매번 그러지는 못하더라도 가끔씩 다른 사람의 눈으로 나를 돌아보기는 해야 하는데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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