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햇볕같은이야기는 최용우가 1만편을 목표로 1995.8.12일부터 매일 한편씩 써오고 있는 1천자 길이의 칼럼입니다. 그동안 쓴 글을 300-350쪽 분량의 단행본 26권으로 만들었고 그중 13권을 교보문고에서 판매중입니다.글이 필요하시면 언제든지 동의 없이 가져다 쓰셔도 됩니다. 책구입 클릭!

시편23편 2절

2006년 부르짖음 최용우............... 조회 수 3579 추천 수 0 2006.10.14 21:23: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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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아침 차 한잔 마시면서 전해드리는 햇볕같은이야기
♣♣그 2774번째 쪽지!

        □ 시편23편 2절

시편23편 2절을 여러 가지 성경으로 읽어보고 종합하여 제가 다시 개인적으로 번역하여 정리를 해봅니다. ^^
(개역) 그가 나를 푸른 초장에 누이시며 쉴만한 물 가으로 인도하시는도다
(개역개정) 그가 나를 푸른 풀밭에 누이시며 쉴 만한 물 가로 인도하시는도다  
(쉬운성경)그가 나를 푸른 풀밭에서 쉬게 하십니다. 여호와는 나를 잔잔한 물가로 이끌어 쉬게 하시며
(공동번역)푸른 풀밭에 누워 놀게 하시고 물가로 이끌어 쉬게 하시니
(현대어)편히 쉬라 푸른 풀밭으로 인도하시고 고이 쉬라 시원한 시냇가로 데려가시네
(최용우번역) 여호와는 나를 푸른 잔디구장으로 나가 뛰어 놀게 하시고, 물 좋은 계곡으로 휴가 보내 주시네!  ⓒ최용우

♥2006.10.14 흙날에 좋은해, 밝은달 아빠 드립니다.
♥홈페이지에 좋은 글이 더 많이 있습니다. http://cyw.pe.kr

댓글 '2'

이신영

2006.11.03 06:29:17

^^ 여와호와 함께 거하는 깊은 쉼이 필요한 때입니다. 재치 있는 번역이시군요. 평안하세요.

최용일

2006.11.03 06:29:31

그렇게 쉽게 번역한 성경이 나올 때가 됐을텐데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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